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대외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미국의 관세 조치 등 대미 통상 현안에 대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미국과 긴밀히 협의해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주요국 통상 리스크와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정상회담을 통해 확보한 경제 협력 성과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무역기구 주요 이슈 대응과 한-방글라데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추진 방향, 유상 공적개발원조를 활용한 'K-AI 패키지' 추진 전략도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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