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쿠팡 이슈로 한미동맹이 흔들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대미 투자와 통상 현안 논의를 위해 방미길에 오르며 기자들과 만나 우리 정부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면 미국의 오해가 풀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는 25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미 행정부와 의회 주요인사들을 만나고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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