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서 정부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보건소와 동네 의원 진료를 돕고 응급환자를 이송할 병원도 AI로 찾겠다는 구상인데요,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변화가 뭔지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다른 병원 갈 때마다 영상 CD 복사하느라 참 불편했는데, 이 부분이 해결된다고요?
Q. 다른 병원 진료 시 영상 CD 복사 불편 해소되나?
Q. 보건소·동네 의원 진료에 AI 활용 방안은?
Q. '응급실 뺑뺑이' 방지…AI 플랫폼 역할은?
Q. 전국 진료권 재편…환자가 체감할 변화는?
Q. 지역 내 중증 병원 부재시 이송 대책은?
Q. 지방 분만·소아 진료 공백 해소 방안은?
Q. 지방 공공병원 '의사 구인난'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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