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앱에서 본 물건이 SNS 광고로 뜨거나 AI 음성 비서에게 한 말이 무단으로 수집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이용자 검색 기록과 음성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온 틱톡과 애플이 개인정보위로부터 105억 원대의 과징금을 맞았습니다.
특히 틱톡은 이용자가 다른 쇼핑몰이나 앱에서 무엇을 검색하고 어떤 상품을 샀는지까지 수집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틱톡에 100억 원이 넘는 중과징금이 떨어졌어요.
완전히 다른 쇼핑몰 앱에서 구경한 것까지 다 보고 있었다는 거죠?
Q. 틱톡, 다른 앱 활동까지 수집?
Q. 다른 앱 활동, 어떻게 알았나?
Q. 타사 앱 활동 수집당한 피해 규모는?
Q. 가입 시 동의받았는데도 불법?
Q. 개인정보 국외 이전, 무엇이 문제였나?
Q. 애플 '시리' 대화록 무단 수집 적발?
Q. 개인적 대화 유출 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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