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이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에 따르면 토지 소유자 수는 1년 새 47만 명 늘어 2천만 명을 넘어섰지만 개인의 총 토지 소유 면적은 1년 전보다 0.3% 줄었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의 개인 소유 면적이 67%를 넘어선 반면, 50대 이하 비중은 계속 낮아져 토지 보유의 고령화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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