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병원 가시는 날에 자녀가 연차를 내고 동행하는 경우가 많죠.
가족이 함께 가기 어려우면 진료 자체를 미루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는 전문 요양보호사가 어르신과 병원까지 동행해주는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접수와 진료, 약 수령까지 챙기고 1인당 연 50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도 지원되는데요.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정 기자, 당장 내일부터 시범사업이 시작된다고요?
Q. 병원동행 시범사업, 언제부터 시작하나?
Q. 집에서 병원까지···어떤 서비스 제공하나?
Q. 누가 이용할 수 있나?
Q. 누가 병원에 함께 가나?
Q. 병원까지 전용차량도 제공하나?
Q. 이용 비용과 지원 한도는 어떻게 되나?
Q. 병원동행, 1년에 몇 번 이용 가능한가?
Q. 시범사업 향후 추진 일정은?
임보라 앵커>
네, 아직은 일부 기관에서 시작하는 시범사업인 만큼 이용 전 참여기관인지부터 먼저 확인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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