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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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류세 인하조치 4월 30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
임보라 앵커>정부는 오는 28일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월 30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연장 조치는 국제유가의 변동성과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등을 고려해 이뤄졌습니다.이에 따라 인하 전 세율 대비 휘발유 리터당 57원, 경유 58원, LPG 20원 가격 인하 효과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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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설 민생안정대책
차현주 앵커>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박물관과 미술관을 무료 개방하는 등 내수 경기 진작에 나섰는데요.자세한 내용, 최철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최철 /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차현주 앵커>정부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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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TF 출범···불공정거래 집중 점검
김경호 앵커>정부가 민생과 밀접한 품목의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관계장관들이 모인 특별전담팀을 신설했습니다.전담팀은 기업 간 담합과 정부의 물가 안정책을 악용하는 사례 등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민생물가 특별관리 TF(장소: 11일, 정부서울청사)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범정부 대응에 본격 착수했습니다.구윤철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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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응급상황 대처법 [건강 365]
민족의 대이동이 있는 설 연휴,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된다.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응급 상황 대처법부터 상비약, 병원·약국 찾기 등 알아두면 유익한 설 연휴 대처 요령과 안전한 명절을 즐길 꿀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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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축수산물 사면 '최대 4만 원' 환급
모지안 앵커>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시작됐습니다.국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사면 각 최대 2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전통시장은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장소: 10일, 대전 정원시장)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시작된 전통시장.설을 앞두고 먹거리를 사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정육점을 찾은 어르신은 한 근만 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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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역 살리고, 물가 걱정없이 설 보내세요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걱정, 많으실 텐데요.정부가 국민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먼저 '고향사랑기부제'인데요.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10만 원을 넘는 금액도 공제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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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역대 최대 공급·할인···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차현주 앵커>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장바구니 물가 걱정에 마음이 무거우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에 정부가 성수품 물가 지원책은 물론 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어떤 지원책들이 마련됐는지,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채상미 /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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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작년보다 0.3% 저렴···"할인 지속 추진"
모지안 앵커>올해 4인 가족 차례상 비용이 20만 2천691원으로 집계됐습니다.지난해보다 소폭 낮아진 건데요.정부는 성수품 최대 40% 할인지원 등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한 행사를 계속 이어갈 방침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주요 설 성수품 가격을 보면, 배추와 무, 배는 지난해보다 각각 약 6%, 32%, 40% 하락했고, 선물용 사과, 그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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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설 앞두고 식품기업과 대규모 할인···최대 75% 저렴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정부가 식품 기업 15곳과 손을 잡았습니다.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인데요.2월 한 달 동안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판매가 진행됩니다.라면과 식용유, 밀가루, 두부 등 자주 사는 먹거리들이 대상입니다.모두 4천9백여 개 품목인데요.제품에 따라 최대 75%까지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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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K-패스 전국 확대···11개 지방정부 합류
김용민 앵커>오늘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전국 229개 지자체 어디서나 받을 수 있게 됩니다.정부의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인 모두의 카드, K-패스 사업에 모든 지방정부가 합류한 겁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그동안 지역에 따라 갈렸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마침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는 그동안 K-패스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