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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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전쟁 겪을 일 없는 나라···확실한 안보는 평화"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전쟁을 다시 겪을 일 없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수많은 희생과 헌신에 응답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자 피와 땀을 흘린 분께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거라며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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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 플랫폼 명칭 '모두의 광장' 확정
김유영 앵커>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운영 중인 온라인 국민소통 플랫폼의 정식 명칭을 '모두의 광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명칭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국민 의견 4천500여 건 가운데 국민 선호도 조사와 내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됐습니다.한편, '모두의 광장' 개통 이후 어제(24일)까지 국민 의견 25만9천여 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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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브리핑 (25. 06. 25. 11시)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브리핑조승래 /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오늘 오전 11시 발표)(장소: 국정기획위원회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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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25 75주년···"6.25 희생자 보상 재점검해야"
김현지 앵커>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지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국정기획위원회가 새 정부의 규제 철학에 맞는 규제 개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규제 합리화TF'를 구성합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신경은 앵커.신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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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나라 지킨 분들 보상·예우 방안 점검"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보상과 예우가 충분한지 점검하자고 말했습니다.또 가능한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했는데요.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네 번째로 주재한 제27회 국무회의.녹취> 이재명 대통령"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이 대통령은 참석한 국무위원들에게 상황의 변동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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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해수부 연내 부산 이전 검토 지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올해 안에 해수부 부산 이전이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이번 국무회의에서 강 장관에게 해수부를 되도록 빨리 이전하는 방안을 알아봐 달란 주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해수부 부산 이전은 이 대통령이 지난 대선 기간 내세운 지역 균형발전 공약 가운데 하나입니다.이 대통령은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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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조만간 기자회견···"언론 통해 국민과 소통"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이 조만간 개최될 전망입니다.대통령실은 기자회견 일정 등이 정해지면 공지하겠다고 밝혔는데요.역대 대통령에 비해 이른 시점에 기자들을 만나는 만큼 언론을 통해 국민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단 뜻으로 풀이됩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조만간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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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합리화 TF' 구성···국민 정치 참여·사회 통합 논의
모지안 앵커>국정기획위원회가 새 정부의 진짜 성장 철학에 맞는 규제 개선 방향을 논의합니다.국민의 정치 참여 촉진과 사회 통합 방안을 마련하는 TF도 구성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국정기획위원회가 규제 개편 방안을 논의하는 규제 합리화 태스크포스를 구성합니다.규제 합리화 TF는 새 정부의 규제 철학과 이를 기반으로 한 규제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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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7일 국가유공자 초청···청와대 오찬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7일 국가유공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특별초청자 등 160여 명과 함께 하는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은 이번 행사에 대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기리고 국가가 보답하겠다는 뜻을 다짐하는 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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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민사서함' 운영···"대통령이 직접 답변"
모지안 앵커>경제, 사회, 정치, 외교 분야 등, 대통령에게 궁금한 점을 국민 누구나 질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국민 사서함'이 개설됐습니다.대통령실은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사서함,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정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접수된 모든 질문은 이재명 대통령에 보고되며, 이 가운데 사회적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