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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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대통령 EU 특사, EU 이사회 및 유럽의회 방문
김유영 앵커>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유럽연합 특사단이 벨기에 브뤼셀의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를 방문하고 주요 인사들을 면담했습니다.특사단은 국제사회에 민주 대한민국이 돌아왔다는 점을 알리고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했습니다.특히 새 정부가 실용주의 기조 하에 세계질서 변화에 실용적으로 대처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을 만든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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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국가적 참사 유가족 경청행사
대통령실 브리핑 - 국가적 참사 유가족 경청행사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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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산업단지 조성···미래 에너지신도시 만든다
차현주 앵커>정부가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정하고 산업통상자원부를 중심으로 범정부 TF를 출범시켰습니다.RE100산단 조성의 배경과 추진 전략에 대해 한국RE100협의체 김봉영 수석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김봉영 / 한국RE100협의체 수석연구원)차현주 앵커>김용범 정책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RE100 산단을 최우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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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부 부재로 국민 생명 잃는 일 없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세월호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다시는 정부의 부재로 국민이 생명을 잃거나 다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이재명 대통령이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와 세월호, 이태원, 무안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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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산단 추진 본격화···규제 제로·인센티브 확대
김경호 앵커>재생에너지로 필요 전력을 공급하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 추진됩니다.정부는 산단에 첨단 기업 투자가 몰릴 수 있도록 규제를 없애고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RE100 산업단지는 산업 활동에 필요한 전기 등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합니다.탄소중립이 미래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기업 성장 수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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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 신속과제로 추진
김경호 앵커>국정기획위원회가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신속과제로 추진해 해결하기로 했습니다.여러 부처의 논의가 필요한 과제는 복합 전략 과제로 지정하고 관리를 강화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국정과제와 세부실천과제를 추리고 있는 국정기획위원회.여기에 더해 복합 전략 과제까지 추려냅니다.녹취> 조승래 /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다부처에 걸쳐져 있고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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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배경훈 과기부장관 임명안 재가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19개 부처 장관 후보자 가운데 임명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배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인 배 장관은 앞서 청문회에서, AI 3대 강국 도약을 과기부의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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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첫 개최, 역사적 순간"
임보라 앵커>대통령실은 우리나라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강 대변인은 이와 함께 세계유산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문화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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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송·세월호 등 참사 유족과 간담회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6일)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을 만납니다.이 대통령은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와 세월호·무안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초청해 의견을 경청할 예정입니다.이 대통령은 어제(15일) 국무회의에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규명을 지시했고, 희생자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언행에 대해서는 무관용으로 엄정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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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복귀 후속 대책 주문···상법 개정안 의결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제31회 국무회의를 통해 의대생 복귀 후속조치 마련을 주문했습니다.또한 '주주 보호 강화'를 위한 상법 개정안이 의결됐는데요.김현지 앵커>땡볕이 내리쬐는 폭염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지만 이달 초부터 시작된 이른 더위에 물가는 들썩이고 있고 냉방기기 사용도 늘었습니다.정부가 여름철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와 농축산물 할인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