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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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 아파트 거래 급증···1년 전보다 176%↑
모지안 앵커>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1년 전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수도권의 규제지역 지정을 앞두고 막판 매수심리가 작용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달 주택통계에 따르면 비아파트를 포함한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9천7백여 건.이는 전월인 9월과 비교하면 10%, 1년 전인 지난해 10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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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만9천 호···"판교급 공급"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 수도권 공공택지에 판교 신도시에 버금가는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2만9천 호 규모에 달할 전망인데요.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LH를 비롯해 수도권 내 주택도시개발공사들이 내년도 수도권 공공분양주택 공급 물량을 발표했습니다.총 2만9천 호.지난 9.7 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2만7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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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합동 TF 출범···"신속 주택 공급 박차"
김경호 앵커>정부가 수도권 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국토부와 LH가 함께 근무하며 부지 발굴부터 준공까지 주택 공급을 밀착 관리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현판식(장소: 20일, 서울 용산구)신속한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해 국토부와 LH가 힘을 합칩니다.국토부와 LH 합동 주택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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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출범···부동산 대책 후속 논의
모지안 앵커>'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가 출범했습니다.앞으로 주택공급 관계부처 장·차관이 격주로 모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제1차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장소: 14일, 서울청사)'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의 핵심 목표는 주택공급 확대입니다.앞으로 주택공급 관계부처 장·차관이 격주로 모여 부동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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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오세훈 시장 회동···"주택공급 협력 강화"
김용민 앵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지역 주택공급 확대와 집값 안정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김현지 앵커>국토부와 서울시는 서울 주택공급 문제를 다룰 실무 협의 채널을 가동하는 등 상시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장소: 13일, 서울 중구)10.15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지 약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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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부동산 대책 이후 비규제지역 매매 증가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관련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은?Q.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매매 추이는?Q. 수도권 규제지역 매매량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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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특별법 제정 추진
김경호 앵커>정부가 조립만으로 주택을 완성하는 모듈러 공법으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기존 공법보다 공사 기간이 단축되고,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전통적인 현장 중심의 주택 시공 방식에서 벗어나 건설의 탈현장화를 주도하는 모듈러주택.주요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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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재개발 안 될까?
김용민 앵커>도심 속 좁은 골목 사이 곳곳에 오래된 집들이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정부가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등 노후저층 주거지 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김현지 앵커>자세한 내용, LH 토지주택연구원 권혁삼 주택연구단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권혁삼 / LH 토지주택연구원 주택연구단장)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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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감독 추진단' 출범···감독기구 설립 추진
모지안 앵커>국무총리 소속 '부동산감독 추진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추진단은 김용수 국무 2차장을 단장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감독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부동산 불법행위에도 대응합니다.추진단은 격주로 협의회를 개최해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을 논의하고, 감독기구 설립 진행상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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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사업 기부채납 완화···용도지역 간 변경 시 최대 25%
임보라 앵커>정부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가 없도록 부담률을 낮추기로 했습니다.앞으로 용도지역 간 변경이 이뤄지는 경우 최대 25%까지만 기부채납을 요구할 수 있도록 제한하기로 한 건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주택 건설사업 기부채납과 관련한 운영기준을 개정해 인허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