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사업 국가 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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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맞는 노후"···지역사회 통합돌봄
김용민 앵커>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집에서 한꺼번에 받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본격 시행됐습니다.제도 안착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장소: 법1동 행정복지센터 (대전 대덕구))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통합지원창구를 찾은 80대 어르신이 담당자와 마주 앉았습니다.인공지능 로봇 서비스를 신청하러 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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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으로···'통합돌봄' 무엇이 달라지나?
모지안 앵커>초고령사회, 돌봄은 이제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이 되고 있습니다.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되는 '통합돌봄'은 돌봄의 패러다임을 병원에서 집으로 바꾸는 제도인데요.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유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정유림 기자>그동안 돌봄 체계는 이용자가 정보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신청주의' 구조였습니다.의료는 병원, 가사는 주민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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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아동청년법' 26일 시행···맞춤형 관리체계 도입
임보라 앵커>위기아동과 청년에 대한 공적 보호 책임을 강화한 위기아동청년법이 내일부터 시행됩니다.이번 법 시행에 따라 가족을 돌보는 아동과 청년에게 1회 최대 200만원의 자기돌봄비가 지급됩니다.이와 함께 고립은둔 아동과 청년은 과학적 척도에 기반한 진단을 통해 고립 정도를 파악한 후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됩니다.복지부는 이번 법 시행이 그동안 제도의 사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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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노후를···'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김용민 앵커>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이 내가 살던 곳인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요.자세한 내용,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장영진 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장영진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과장)김용민 앵커>정부가 2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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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진료·돌봄 받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클릭K+]
임보라 기자>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해져도 "그래도 살던 집에서 지내고 싶다" 이렇게 말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하지만 현실은 돌봄과 치료를 함께 받기 어려워 결국 병원이나 요양시설로 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정부가 이런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오는 27일부터 집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는 '통합돌봄'을 시행합니다.통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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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공백 없는 새학기 돌봄·교육 [경제&이슈]
3월 새학기부터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교육 프로그램이 진화하고, 4세~5세 무상교육은 물론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유아·보육 정책부터 공백없는 온동네 초등볼돔까지 소개하고, 맞춤형 교육·돌봄을 통한 기대효과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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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발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발표이스란 / 보건복지부 제1차관장영진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장변성미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사업과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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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무상교육·보육 4~5세로 확대···50만 명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이달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5세만 지원하던 걸 4세까지 넓힌 건데요.양육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새롬 어린이집, 세종시 새롬동)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둘러앉아 색종이 접기 놀이를 합니다.현장음>"이것도 접었구나, 동기가. 진짜 잘 접었다."교실 한 편에선 색색의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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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아이 맡기세요"···시간제 보육 서비스 개선
모지안 앵커>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필요한 시간만큼 돌봄이 가능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올해부터 달라집니다.교사 1명이 돌보는 아이 수를 줄이고, 예약도 더 편리해집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20개월 아이를 집에서 키우는 40대 김미정 씨.최근 갑작스러운 병원 진료로 몇 시간 동안 아이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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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초등돌봄·교육···지역사회 함께한다
김용민 앵커>기존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됐습니다.학교 중심이던 초등 돌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까지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구상인데,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최다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종로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 서울시 종로구)아침 일찍부터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가득합니다.다육 식물을 가꾸는 원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