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사업 국가 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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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노후를···'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김용민 앵커>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이 내가 살던 곳인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요.자세한 내용,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장영진 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장영진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과장)김용민 앵커>정부가 27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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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진료·돌봄 받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클릭K+]
임보라 기자>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해져도 "그래도 살던 집에서 지내고 싶다" 이렇게 말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하지만 현실은 돌봄과 치료를 함께 받기 어려워 결국 병원이나 요양시설로 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정부가 이런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오는 27일부터 집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는 '통합돌봄'을 시행합니다.통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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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공백 없는 새학기 돌봄·교육 [경제&이슈]
3월 새학기부터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교육 프로그램이 진화하고, 4세~5세 무상교육은 물론 보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새해 달라지는 유아·보육 정책부터 공백없는 온동네 초등볼돔까지 소개하고, 맞춤형 교육·돌봄을 통한 기대효과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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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발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발표이스란 / 보건복지부 제1차관장영진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장변성미 /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사업과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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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무상교육·보육 4~5세로 확대···50만 명 지원
김용민 앵커>정부가 이달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5세만 지원하던 걸 4세까지 넓힌 건데요.양육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새롬 어린이집, 세종시 새롬동)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둘러앉아 색종이 접기 놀이를 합니다.현장음>"이것도 접었구나, 동기가. 진짜 잘 접었다."교실 한 편에선 색색의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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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아이 맡기세요"···시간제 보육 서비스 개선
모지안 앵커>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필요한 시간만큼 돌봄이 가능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올해부터 달라집니다.교사 1명이 돌보는 아이 수를 줄이고, 예약도 더 편리해집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20개월 아이를 집에서 키우는 40대 김미정 씨.최근 갑작스러운 병원 진료로 몇 시간 동안 아이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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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초등돌봄·교육···지역사회 함께한다
김용민 앵커>기존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됐습니다.학교 중심이던 초등 돌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까지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구상인데,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최다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종로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 서울시 종로구)아침 일찍부터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가득합니다.다육 식물을 가꾸는 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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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치매 재산관리제 도입···주치의 전국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5년간의 치매정책 방향을 담은 5차 종합계획을 확정했습니다.2030년 치매환자 120만 명 시대를 대비해 환자의 재산권을 국가가 보호하는 서비스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치매 주치의 제도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지난해 기준 국내 치매 환자는 97만 명.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는 298만 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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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초3 방과 후 바우처 지급
김경호 앵커>정부가 초등학교 돌봄 정책인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합니다.학교 중심의 돌봄을 지역사회로 넓혀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우리나라의 저출생 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초등 돌봄 공백'.부모 모두가 경제 활동을 하는 맞벌이 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공적 돌봄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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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인상···재택돌봄 강화
모지안 앵커>말기 환자가 병원이 아닌 집에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정형 호스피스에 대한 건강보험 보상이 강화됩니다.보건복지부는 어제(2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논의했습니다.구체적으로 병원 소속 의사가 환자를 가정 방문할 때 지급되는 의사 방문료가 17만 원에서 34만 원으로 2배 인상됩니다.가정형 호스피스는 호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