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사업 국가 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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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국가책임 강화···지역완결 필수의료 구축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보건복지부 업무보고 내용은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 나와있는데요, 정 기자, 먼저 복지부가 돌봄 국가책임 강화를 제시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까?정유림 기자>예, 내년도 복지부의 핵심 이슈 중 하나가 통합돌봄입니다.통합돌봄은 의료와 요양을 집에서 일상생활과 함께 누리게 하잔 취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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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 공포···전국시행 기틀 마련
김유영 앵커>정부가 거주지역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공포했습니다.이번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3월 시행을 앞두고 법의 위임사항과 세부 사항을 담았습니다.내년 3월 본사업이 시작되면 대상자인 65세 이상 노인과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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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 강화···'통합돌봄' 914억 원 투입
모지안 앵커>내년도 예산안 주요 내용 더 살펴봅니다.민생지원과 국민안전 예산이 크게 늘었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특히 내년 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관련 예산이 91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계속해서 정유림 기자의 보도입니다.정유림 기자>내년도 예산에서 특히 늘어난 항목으로 민생지원을 꼽을 수 있습니다.취약계층과 민생경제 예산이 4천억 원으로 확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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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통합돌봄 지원 확대
모지안 앵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살던 동네에서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에서 의료와 요양, 생활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내년 3월부터는 통합돌봄 지원이 전국적에서 시행될 예정인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74살 김신익씨, 지난 2월 심장마비로 쓰러져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았습니다.수술 후 체중이 급격히 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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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자체에 통합돌봄 적정 예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내년 통합돌봄 예산에 장애인 돌봄은 별도 편성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가볍게 해줄 농축산물 할인지원, 알아봅니다.1. 복지부 "지자체에 통합돌봄 적정 예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최근 언론 보도에서 "통합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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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첫 회의···"새로운 사회 안전망"
모지안 앵커>내년 3월부터 의료와 요양을 집에서 누리게 하자는 취지의 통합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제도 시행을 반년을 앞두고 첫 회의가 열렸는데요, 정책 추진현황과 지자체 준비상황이 논의됐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통합돌봄사업은 노인들이 집에서도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현재 22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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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확대···보육 인프라 확충
김경호 앵커>내년부터 더 많은 가구가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받게 됩니다.인구감소지역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운영 시간이 연장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돌보미를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내년부터 정부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현행 12만 가구에서 12만6천 가구로 늘어납니다.지원 기준도 기존의 중위소득 20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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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만 8세까지 지급···아이돌봄 지원 확대
김용민 앵커>한 달에 10만 원씩 지급하고 있는 아동수당을 내년부터는 만 8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김현지 앵커>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도 늘어나는데요.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이리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이리나 기자>전국의 7세 이하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씩 지급되고 있는 아동 수당이 내년부터 8세 이하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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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돌봄 부모 64% "야간 긴급상황 돌봄 필요"
김용민 앵커>지난달 일을 하러 간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나 아이들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죠.김현지 앵커>정부가 야간시간대 돌봄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습니다.조사 결과, 부모 64%가 야간 긴급상황에 대비한 공적 돌봄체계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늦은 시간 일을 하러 간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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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출범···전국 시행 준비
모지안 앵커>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정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이나 장애인이 병원이 아니라 살던 집에서 필요한 진료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난해 3월, 관련 법률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