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취업·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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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요청권' 별도 안내···"장기 연체 방지"
모지안 앵커>빚 상환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분할 상환과 상환 유예 등을 요청할 수 있는 '채무조정 요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난 2024년 도입됐지만, 요청률은 미미한데요.연체자가 대상과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 별도로 안내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원금이 3천만 원보다 적은 대출을 연체하고 있는 개인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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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선발···사업화 자금 지원
김용민 앵커>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창업패키지 사업을 시행합니다.AI, 로봇 등 딥테크 특화형 기업 175개 사를 선발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27일까지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창업패키지는 멘토링, 투자유치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창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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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창업지원에 3조 5천억 원 투입···508개 사업 추진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 창업지원에 3조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올해보다 5% 이상 늘어난 규모로, 500개가 넘는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현관 앞에 세탁물을 내놓기만 하면,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책임지는 세탁 중개 플랫폼.동네 세탁소와 고객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정부 창업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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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세정지원···"최대 2년간 세무조사 유예"
모지안 앵커>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맞춤형 세정 지원' 정책을 펼칩니다.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기업에는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난해 청년 창업자의 1년 이상 생존율은 75.3%로 집계됐습니다.전체 사업자 생존율보다 낮은 수준입니다.경쟁 심화와 자급력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청년 창업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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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청년 고용한파 지속···구직자 1명당 일자리 0.43개
모지안 앵커>정부가 11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습니다.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가운데, 제조업과 청년층에서는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구직자 한 명당 일자리는 0.43개로, 지난해보다 소폭 줄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11월 고용행정 통계를 보면, 올해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천565만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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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반년째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요.관련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고용보험 가입자 현황은?Q. 실업급여 지급액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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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임금체불 신고 전수조사 시행
임보라 앵커>고용노동부는 내일부터 임금체불 신고사건 전수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전수조사는 노동자가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에 임금체불을 신고하면 신고한 노동자의 체불임금뿐만 아니라, 해당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해 사업장 내 다른 근로자도 피해사실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내일(1일)을 기준으로 직전 1년간 3회 이상 체불이 확정된 상습체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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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미만 자녀 둔 기혼여성 고용률 '64.3%'···경력단절 감소
김경호 앵커>올해 상반기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기혼여성의 고용률이 전년 대비 소폭 올랐습니다.결혼이나 육아 등의 이유로 직장을 그만 둔 미취업 여성도 줄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올 상반기 기혼여성의 고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15~54세 기혼여성은 740만3천 명으로 이 가운데 취업자는 498만4천 명으로 나타났습니다.또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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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고갈 위기···"하한액 인하해야"
모지안 앵커>고용보험 실업급여 지출 계정의 실제 적립금이 4조 2천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감사원은 급여 하한액이 최저임금보다 높아 지출 부담을 가중시킨다며 하한액 인하를 권고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감사원에 따르면 고용보험 실업급여 지출 계정의 실제 적립금은 지난해 말 기준 4조 2천억 원 적자입니다.부족한 적립금을 다른 기금에서 끌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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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 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김현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고용보험.최근 일자리 환경이 변하면서 고용보험 또한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는데요.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미래 고용보험을 설계하기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댔습니다.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고용보험 제도개선 TF'가 출범해 첫 회의를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