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서비스 개선방안
-
국민건강보험공단 디지털 혁신 가속화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 출시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기존 모바일 앱을 개선한 '건강보험25시'를 출시했습니다.63종의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돼 총 233종의 민원,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됩니다.또 사용자 중심으로 화면과 메뉴를 개선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메인 화면에는 놓치기 쉬운 환급금과 건강검진 정보가 실시간...
-
전기차 화재 피해 공백 메운다···'전기차 화재안심보험' 공모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잊을만 하면 재발하는 전기차 화재사고.정부가 전기차 화재로 인한 제3자 대물피해를 100억 원 이상 보장하는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을 추진합니다.올해부터 3년간 운영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기차 제작·수입사가 보험료를 공동 분담합니다.보험 지원 대상은 사고일로부터 최초 차량등록일까지 만 10년...
-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위젯으로 한눈에' 기후부,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 개편
신경은 기자>생활에 꼭 필요한 '환경 정보'가 손 안에 들어옵니다.'우리 동네 기후 환경 정보'가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제공됩니다.가장 큰 변화는 '위젯형 화면' 인데요.기온, 기상 특보, 대기질 예보까지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자외선 지수, 꽃가루 농도 등 건강 정보, 환경 소음 정보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지도 기능도...
-
"급할 때 아이 맡기세요"···시간제 보육 서비스 개선
모지안 앵커>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필요한 시간만큼 돌봄이 가능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올해부터 달라집니다.교사 1명이 돌보는 아이 수를 줄이고, 예약도 더 편리해집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20개월 아이를 집에서 키우는 40대 김미정 씨.최근 갑작스러운 병원 진료로 몇 시간 동안 아이를 맡...
-
6대 광역시 혼잡도로 개선···1조2천억 원 투입
김경호 앵커>정부가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개선합니다.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주요 도심 내 도로망을 확대하고 우회 도로를 확보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이 확정됐습니다.이번 5차 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권 투자 확대입니다.정부는 국가균형성장 추진 전략에 맞춰 지방권 ...
-
국민 4천 명에게 묻다, 올해 중점 제도개선은? "약자를 위한 복지 강화"
신경은 기자>권익위의 조사 결과, 국민은 올해 우선 개선해야 할 과제로 '약자 복지 강화'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7일부터 21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됐는데요.일반 국민 2천1백여 명과 국민토론자 1천8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응답자의 16.3%는 우선 추진이 필요한 분야로 '약자 복지 강화'를 선택했습니다.이어 '국민 안전 ...
-
모바일고지서 발급을 통한 국고수납 개시
신경은 앵커>앞으로 국방부의 납부고지서를 종이가 아닌 모바일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그동안 국방 분야의 납부 고지는 우편 등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해 왔는데요.이번에 행정안전부와 협업을 통해 안전한 '모바일 고지 체계'가 구축됐습니다.앞서 가상계좌를 활용해 전자 송금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 데 이어, 이번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까지 개시되며 '통...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 개선
임보라 기자>올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가 한층 개선됩니다.성평등 가족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사항을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했는데요.우선, 무료 건강검진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기존에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청소년 1388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도 확...
-
내연차 →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지원···보조금 개편
모지안 앵커>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제도를 개편합니다.내연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경우 추가 지원금을 주는 방안이 새로 도입됐는데요.전기 화물차에 대한 보조금 기준도 마련됐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현대 모터스튜디오 경기도 고양시)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전시장 안, 자동차들이 나란히 전시돼 있습니다.최신 전기차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적...
-
등급란 표기 개선···껍데기에 '1+·1·2 등급' 확인
모지안 앵커>앞으로 소비자가 계란 품질등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기방식이 개선됩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5일) 껍데기에 품질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개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기존에는 등급판정을 받은 계란은 포장지에 '판정'으로만 표시됐는데, 개정기준에 따라 앞으로는 등급판정을 받은 후 포장하는 공정을 갖춘 업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