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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 최우선 과제···모든 수단 총동원"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때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번 위기 극복에 따라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라질 거라며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관)이재명 대통령은 국제유가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물가 압력이 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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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물가 대응"···석유 매점매석 금지 7월까지 연장
김경호 앵커>정부가 중동발 유가와 물가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 금지 조치를 오는 7월까지 연장합니다.과징금 신설을 포함해 추가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장소: 7일, 정부세종청사)정부가 민생물가 안정 대응 수위를 한층 높였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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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민생 안정 최우선"
김경호 앵커>정부가 석유 최고 가격을 네 차례 연속 동결하기로 했습니다.민생 안정을 고려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산업통상부가 5차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차 고시부터 이번 5차까지 네 차례 연속 같은 가격이 유지되는 겁니다.이에 따라 8일부터 2주 동안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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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나무호, 두바이로 예인 시작···정부 조사단 현지 도착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에 대한 예인이 시작됐습니다.정부 조사단도 나무호가 두바이항에 입항하는 대로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인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최 기자, 나무호 예인 작업에는 문제가 없을까요?최다희 기자>네 우선, 나무호를 두바이항으로 옮기기 위한 예인 준비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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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첫 차관급 외교·국방 협의···"한일·한미일 협력"
김경호 앵커>한일 외교·국방 당국은 서울에서 첫 차관급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한일 양국은 국제정세가 나날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한미일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고, 이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속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고 우리 외교, 국방부가 전했습니다.아울러,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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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100만 원당 소상공인 매출 43만 원 증가
김경호 앵커>지난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실제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소비쿠폰 100만 원당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이 43만 원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해 정부가 두 차례에 걸쳐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모두 13조5천200억 원입니다.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소득 지원을 위해 지급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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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최종 관문' 통과···하반기 공군에 인도
김경호 앵커>우리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체계 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니다.올해 말까지 공군에 인도될 전망인데 방위사업청은 한국 방산 수출의 핵심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015년 체계개발을 시작으로 2021년 최초 시험 평가, 1천 600회의 비행 시험을 거치며 차근차근 개발 과정을 밟아온 한국형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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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장병 통합지원 구축···"국가가 끝까지 책임"
모지안 앵커>정부가 부상 장병 지원체계 전반을 손보기로 했습니다.부상 장병 통합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상 장애등급 5급을 신설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병무청이 부상 장병 지원체계 개선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부상 장병이 보훈 혜택을 받으려면 절차가 복잡하고 담당 부서도 서로 달라 신청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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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한수원 이원화 문제···원전 협력 필요"
모지안 앵커>감사원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정기 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독립적으로 원전 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찰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감사원은 산업통상부에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마련할 것을 통보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사이의 갈등은 함께 참여한 바라카 원전 사업에서도 드러났습니다.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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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도성회' 특혜 적발···세무조사·수사 착수
모지안 앵커>한국도로공사의 퇴직자 친목단체인 도성회가 수십 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에 관여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배분해 온 사실이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국토교통부는 특혜 계약과 탈세 정황까지 확인됐다며 수사와 세무조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한국도로공사의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게 휴게소를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