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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 ISDS 선고 관련 법무부 브리핑
쉰들러 ISDS 선고 관련 법무부 브리핑정성호 / 법무부 장관(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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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14. 12시)
이 시각 주요 뉴스입니다.1. 김 총리, 트럼프 20여 분 만남···"북 관련 대화"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문제 등을 두고 20여 분간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 총리는 백악관에서 신앙사무국장인 폴라 화이트 목사와 면담을 했고, 화이트 목사의 주선으로 예정에 없던 만남을 가졌습니다. 김 총리는 "대화 내용의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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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계 빚 2조 9천억 원↑···'풍선 효과' 뚜렷
임보라 앵커>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2조 9천억 원 늘며 증가 폭을 키웠는데요.2금융권을 중심으로 늘며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른 '풍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 9천억 원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1조 4천억 원 늘었던 앞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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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한 번에 '원스톱 지원'
임보라 앵커>불법사금융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이 본격 가동됩니다.피해자 신고 한 번으로 불법추심 차단부터 피해 구제와 회복까지 모두 지원받을 수 있게 됐는데요.보도에 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한 번으로 불법추심 중단부터 법률 지원까지 한꺼번에 제공되는 '원스톱 종합· 전담 지원 시스템'.지난달 23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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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주민 직접 제안
임보라 앵커>정부가 서울의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로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 나섰습니다.주민이 직접 사업지를 제안하고, 개발 의지가 높을수록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을 통해 후보지를 선정할 전망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모집에 들어갑니다.공모 대상지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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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민비서 첫발···"언제 어디서나 증명서 발급"
임보라 앵커>그동안 주민등록등본 등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선 주민센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찾아야만 했는데요, 앞으로 AI 국민비서를 활용하면 본인인증 한 번으로 언제 어디서나 중명서를 쉽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시연회(장소: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사용자가 대화창에 '주민등록등본 발급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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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점학교 1천141곳 운영···2028년까지 단계적 확대
임보라 앵커>교육부가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AI 중점학교'를 1천 곳 넘게 선정했습니다.학생들이 수업 속에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수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1천141곳을 '인공지능(AI) 중점학교'로 선정했습니다.국정과제에 포함된 교육 사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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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교육비 27조5천억 원···5년 만에 감소세
임보라 앵커>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가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교육을 받는 학생 비율과 참여 시간도 역시 줄었는데요.하지만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지출은 여전히 증가세를 보였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 총액은 27조5천억 원, 전년도 보다 5.7% 감소했습니다.사교육비가 줄어든 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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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건강하게"···'튼튼먹거리 매장' 가동
임보라 앵커>아이들이 학원 가기 전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모습,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너무 달거나 짠 음식 위주라 걱정도 많았는데요, 정부가 편의점 내에 건강한 먹거리만 따로 모아놓은 전용 매장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 서울시 강동구)서울 강동구의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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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타운홀미팅···"광역 통합해 경쟁력 높여야"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충청북도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전국을 도는 타운홀미팅은 이번이 11번째인데요.이 대통령은 광역화는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남과 충북, 대전까지 통합해 거대한 경제권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충북의 마음을 듣다(장소: 청주 오스코)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