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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시행···불법 유통 등 집중 단속
모지안 앵커>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불법 석유 유통과 매점·매석 행위 단속에 나섰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과 국세청이 동시에 현장 점검에도 나섭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면서 정부가 시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장소: 13일, 서울 무역보험공사)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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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긴급 물류바우처' 시행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국내 수출 중소기업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정부는 다음 주 중 '긴급 물류바우처'를 시행하고, 사태 장기화 대응 계획도 추가로 마련할 방침입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소기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직접 영향권 수출 중소기업 피해는 운송 지연과 물류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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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정원, 지역에서만 490명 증원
모지안 앵커>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적용될 의과대학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정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2024학년도 기준 3천58명인 의대 정원은 내년에 490명이 늘어나고, 2028년부터 2031년까지는 매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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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10년 새 37% 급감···의료취약지 '집중 배치'
모지안 앵커>전공의 사태 여파로 올해 신규로 편입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하면서 지방 의료체계가 위기를 맞았습니다.정부는 의료 취약지에 남은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올해 의과 공보의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지난해의 40% 수준에 불과합니다.복무만료 인원을 고려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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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관계 발전"
모지안 앵커>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잇따라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청와대는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로 기대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합니다.유럽 정상으로서 첫 국빈 방문이자,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첫 방한입니다.두 정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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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럴림픽, 벌써 역대 최고 성적···'금1·은3·동1'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올림픽이 막을 내린 밀라노·코르티나에서는 또 한 번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동계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활약이 빛나고 있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김유리 기자, 우리 선수단의 목표, 종합 20위권 진입이었죠?김유리 기자>그렇습니다.우리 시간으로 지난 7일, 동계 올림픽의 바통을 이어받아 패럴림픽이 막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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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 613만 개···디지털 기술 도입 증가
모지안 앵커>국내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600만 개를 넘어서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디지털,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는 소상공인의 비율도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이리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이리나 기자>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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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에 26만 명···안전 관리 만전
모지안 앵커>다음 주 토요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복귀 공연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집니다.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상인들은 '공연 특수'를 기대하는데요.정부는 공연 날 인파 위기경보를 내리고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김찬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찬규 기자>다음 주 토요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광화문이 보랏빛으로 물듭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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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74%, 봄철 발생···특별대책기간 가동
모지안 앵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산불의 74%가 3월과 4월에 집중됐습니다.정부는 다음 달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특히 3월과 4월은 산불 위험이 최고조로 치닫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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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1조 강제노동 관련 조사 개시···정부 "긴밀 협의"
모지안 앵커>미 무역대표부는 현지시간 12일,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한국을 포함한 60개 교역상대국이 조사 대상이며 해당 국가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지 않는 조치로 미국 상업에 부담을 주는지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산업부는 미 무역대표부가 조사 개시 직후 해당 국가들에 대해 협의를 요청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