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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시가격 18일부터 열람·의견청취 진행
모지안 앵커>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공동주택 약 1천585만 호의 공시가격 안을 오는 18일부터 20일 간 소유자 열람과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비롯해 중앙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됩니다.국토부는 올해도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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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통화량 22조 원 증가···"투자 대기 자금 유입"
모지안 앵커>1월 시중 통화량이 한 달 새 27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평균 광의통화량은 앞선 달보다 27조 7천억 원, 0.7% 많은 4천108조 9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상품별로는 2년 미만 기타 금융상품이 외화 예수금 증가와 주식투자 대기 자금 유입으로 21조 원 늘었고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가계의 투자 대기성 자금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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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반값 여행' 떠나자!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클릭K+]
신경은 기자>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소중한 이들과 봄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정부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반값 여행'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단종 유배지이자 최근 영화 흥행으로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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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타운홀미팅···"광역 통합해 경쟁력 높여야"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충청북도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전국을 도는 타운홀미팅은 이번이 11번째인데요.이 대통령은 광역화는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남과 충북, 대전까지 통합해 거대한 경제권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충북의 마음을 듣다(장소: 청주 오스코)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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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시행···불법 유통 등 집중 단속
모지안 앵커>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불법 석유 유통과 매점·매석 행위 단속에 나섰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과 국세청이 동시에 현장 점검에도 나섭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면서 정부가 시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장소: 13일, 서울 무역보험공사)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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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긴급 물류바우처' 시행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국내 수출 중소기업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정부는 다음 주 중 '긴급 물류바우처'를 시행하고, 사태 장기화 대응 계획도 추가로 마련할 방침입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소기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직접 영향권 수출 중소기업 피해는 운송 지연과 물류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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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정원, 지역에서만 490명 증원
모지안 앵커>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적용될 의과대학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정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2024학년도 기준 3천58명인 의대 정원은 내년에 490명이 늘어나고, 2028년부터 2031년까지는 매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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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10년 새 37% 급감···의료취약지 '집중 배치'
모지안 앵커>전공의 사태 여파로 올해 신규로 편입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하면서 지방 의료체계가 위기를 맞았습니다.정부는 의료 취약지에 남은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올해 의과 공보의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지난해의 40% 수준에 불과합니다.복무만료 인원을 고려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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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관계 발전"
모지안 앵커>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잇따라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청와대는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로 기대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합니다.유럽 정상으로서 첫 국빈 방문이자,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첫 방한입니다.두 정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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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럴림픽, 벌써 역대 최고 성적···'금1·은3·동1'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올림픽이 막을 내린 밀라노·코르티나에서는 또 한 번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동계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활약이 빛나고 있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김유리 기자, 우리 선수단의 목표, 종합 20위권 진입이었죠?김유리 기자>그렇습니다.우리 시간으로 지난 7일, 동계 올림픽의 바통을 이어받아 패럴림픽이 막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