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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 613만 개···디지털 기술 도입 증가
모지안 앵커>국내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600만 개를 넘어서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디지털,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는 소상공인의 비율도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이리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이리나 기자>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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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에 26만 명···안전 관리 만전
모지안 앵커>다음 주 토요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복귀 공연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집니다.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상인들은 '공연 특수'를 기대하는데요.정부는 공연 날 인파 위기경보를 내리고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김찬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찬규 기자>다음 주 토요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광화문이 보랏빛으로 물듭니다.그룹 방탄소년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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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74%, 봄철 발생···특별대책기간 가동
모지안 앵커>최근 10년간 발생한 대형산불의 74%가 3월과 4월에 집중됐습니다.정부는 다음 달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특히 3월과 4월은 산불 위험이 최고조로 치닫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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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온화한 봄 날씨···큰 일교차 주의
모지안 앵커>이번 주말과 다음주에는 전형적인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다만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산불과 해빙기 안전사고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미세먼지가 걷히고 하늘이 맑은 빛을 되찾았습니다.포근한 날씨에 산책하는 시민들도 눈에 띕니다.오늘 전국 대부분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동해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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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1조 강제노동 관련 조사 개시···정부 "긴밀 협의"
모지안 앵커>미 무역대표부는 현지시간 12일,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한국을 포함한 60개 교역상대국이 조사 대상이며 해당 국가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지 않는 조치로 미국 상업에 부담을 주는지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산업부는 미 무역대표부가 조사 개시 직후 해당 국가들에 대해 협의를 요청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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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공시가격 18일부터 열람·의견청취 진행
모지안 앵커>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공동주택 약 1천585만 호의 공시가격 안을 오는 18일부터 20일 간 소유자 열람과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비롯해 중앙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됩니다.국토부는 올해도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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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통화량 22조 원 증가···"투자 대기 자금 유입"
모지안 앵커>1월 시중 통화량이 한 달 새 27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평균 광의통화량은 앞선 달보다 27조 7천억 원, 0.7% 많은 4천108조 9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상품별로는 2년 미만 기타 금융상품이 외화 예수금 증가와 주식투자 대기 자금 유입으로 21조 원 늘었고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가계의 투자 대기성 자금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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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반값 여행' 떠나자!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클릭K+]
신경은 기자>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소중한 이들과 봄나들이 계획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정부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른바 '반값 여행'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단종 유배지이자 최근 영화 흥행으로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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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발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발표정경실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오늘 오후 2시 발표)(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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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타운홀미팅···"광역 통합해 경쟁력 높여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충청북도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전국을 도는 타운홀미팅은 이번이 11번째인데요.이 대통령은 광역화는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남과 충북, 대전까지 통합해 거대한 경제권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충북의 마음을 듣다(장소: 청주 오스코)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