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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031 의대 학생정원 배정안 사전통지 브리핑
2027~2031 의대 학생정원 배정안 사전통지 브리핑최교진 / 교육부 장관장미란 / 의대교육지원관(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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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편성 신속히···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위기일수록 빠른 재정 투입이 중요하다며 추경 편성을 서두를 것을 지시했습니다.공공요금 동결과 유가 보조금 등 민생 안정책과 관련해서도 속도를 주문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27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관)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이 야기한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민생이 우려된다는 말로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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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관세 복원 착수···정부 "불리한 대우 없도록 협의"
김경호 앵커>미국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 이후 관세 복원 절차에 돌입했습니다.정부는 기존의 관세 합의를 토대로 주요국 대비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한중일 등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관세 부과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무역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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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주 단위 조정
김경호 앵커>중동발 유가 폭등으로 가계는 물론 물류와 운송업계의 유류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정부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 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최고가격제 시행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주유소에서 경유를 채워 넣는 최상민 씨.하루 평균 150km를 운행하는데, 기름값 상승으로 생계 부담이 커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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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밀가루 담합 적발···정부 민생물가 안정 지속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민생물가특별관리 관계장관 TF 소식, 취재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물가 관련 다양한 안건이 올랐는데요.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 먹거리인 돼지고기, 밀가루 등에서 발생한 담합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신국진 기자>맞습니다.이번 조치는 민생과 직결된 대표 먹거리에 대한 담합을 엄정하게 제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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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돼지고기 납품 9곳 담합···과징금 31억 원
김경호 앵커>유명 대형마트와 거래하는 육가공 업체들이 돼지고기 납품 가격을 서로 합의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공정위는 이들 업체에 과징금 31억 원을 부과하고 일부는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내 육류 소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돼지고기.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대형 마트인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해 온 육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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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방식으로 국내 이익에 매몰···상생 생태계 강조"
김경호 앵커>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담합 등 손쉬운 방식으로 국내 시장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일부 기업들을 꼬집었습니다.구 부총리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독려하며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경제부총리 주재로 주요 경제인들과 정부 지원책을 논의하는 회의가 열렸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회의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아쉬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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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소비 회복 속 건설 부진···유가 상승 변수"
김경호 앵커>한국개발연구원, KDI는 3월 경제동향에서 반도체와 소비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건설업 부진으로 생산 증가세는 완만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KDI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됐고, 유가 상승이 소비자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1월 전산업생산은 조업일수 확대 영향으로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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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교육비 27조5천억 원···5년 만에 감소세
모지안 앵커>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가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교육을 받는 학생 비율과 참여 시간도 역시 줄었는데요.하지만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지출은 여전히 증가세를 보였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 총액은 27조5천억 원, 전년도 보다 5.7% 감소했습니다.사교육비가 줄어든 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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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과징금 96억 원
모지안 앵커>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여 원이 부과됐습니다.개인정보위는 롯데카드가 주민등록번호 등 이용자 개인정보를 로그에 저장해 온 것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2천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롯데카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