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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닐라 갈레온'처럼"···양해각서 7건 체결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필리핀 기업인 행사에서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행사에 함께한 기업들은 7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거뒀습니다.계속해서 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한국과 필리핀의 기업인들이 모여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습니다.축사로 간담회의 문을 연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의 경제 협력 강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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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충돌 '중동 긴장' 지속···정부, 비상 대응
김경호 앵커>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와 우리 금융시장도 함께 출렁였습니다.정부는 국내 공급망을 비롯해 에너지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 대응에 돌입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면서 중동 정세가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장기전에 대비할 충분한 군사 역량을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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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중동상황 점검···현지 교민 인접국 대피
김경호 앵커>정부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나흘 연속, 중동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김 총리는 지금은 디테일이 중요한 시기라며, 국민 안전과 경제 영향 등 분야별 대책을 강조했습니다.이런 가운데, 중동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등 약 140명이 인접국으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4회 중동 상황점검 관계장관회의(장소: 4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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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점검 관계부처회의
중동 상황점검 관계부처회의 김민석 국무총리 (오늘 오후 5시 20분)(장소: 정부서울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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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산업생산 하락 전환···소비·설비투자는 증가
김경호 앵커>1월 산업생산이 반도체와 조선업의 감소 여파로 석 달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반면 소비와 설비투자는 오름세를 보였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산업생산지수는 114.7로 전월 대비 1.3% 감소하며 석 달 만에 하락 전환했습니다.광공업 생산은 1.9% 감소했습니다.전자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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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폭행·성범죄 이력 222명, 체육 지도자 활동"
김경호 앵커>감사원이 대한체육회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김찬규 기자, 선수 인권 보호 조치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범죄 이력이 있는 지도자들이 버젓이 체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었다고요?김찬규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먼저 지도자 등록 요건을 살펴보면요.문화체육관광부는 지도자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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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효성중공업 동의의결 확정···34억 원 상생안 마련
모지안 앵커>공정거래위원회가 효성과 효성중공업의 기술자료 유용 의혹과 관련한 동의의결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제재 대신 자진 시정방안을 시행하고, 수급사업자들을 위한 34억 원 상당의 상생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효성과 효성중공업은 전동기 제조를 위탁하는 과정에서 수급사업자들로부터 받은 기술자료를 부당하게 요구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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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열쇠 '초전도체'···2035년까지 기술 자립화
모지안 앵커>태양 같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핵융합' 기술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정부가 2035년까지 핵융합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는데요.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대전시))마치 거대한 금속 심장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수십 개의 초전도 자석이 장치를 둘러싸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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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F-16C 추락 사고, 훈련 중 공중충돌로 발생"
모지안 앵커>지난달 25일 경북 영주시에서 공군 F-16C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공군 조사 결과 전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달 25일 발생한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사고.공군 조사결과 사고는 함께 야간 비행 훈련을 하던 전투기와의 공중충돌 때문인 것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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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 원 옷에 '폴로' 로고···'짝퉁' 5만 장 적발
모지안 앵커>해외에서 들여온 값싼 의류에 유명 브랜드 로고를 붙여 정품처럼 유통하려 한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장당 6천 원에 들여온 옷이 17만 원짜리 정품처럼 둔갑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창고 안에 의류 상자가 빼곡히 쌓여 있습니다.상자를 열어보니 유명 브랜드 '폴로'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옷들.하지만 정품이 아닌 모두 위조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