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5.12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조치로 세입자들 피해 본다? 전혀 사실 아냐"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이번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로 세입자들이 피해를 볼 거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 보고요.개정 노동조합법, 일명 '노란봉투법'이 불법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면제하는 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팩트체크 해봅니다.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
-
이 대통령 "국가폭력은 중대범죄···피해자 모욕 응징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은 다른 범죄와 동일 선상에서 취급해선 안 되는 반인륜적,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국가 폭력을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장소: 21일, 청와대)과거사 문제 해결을 주제...
-
삼성 노사 잠정 합의···노조 투표만 남아
김경호 앵커>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총파업은 피하게 됐습니다.투표까지 최종 가결되면 5개월간 이어진 노사 갈등도 매듭짓게 됩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설득으로 다시 협상장에 앉게 된 삼성전자 노사.파업을 불과 여덟 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잠정 합의에 성공했습니다.녹취>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마...
-
유류세 인하 7월까지 연장···물가 불안 대응 강화
김경호 앵커>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합니다.유류세 인하 조치를 7월 말까지 연장하고, 매점 매석 등 물가 교란 행위에 대한 과징금과 처벌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발 물가 불안에 대한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
-
6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조정 주기 4주 단위로 변경
김경호 앵커>정부가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습니다.앞으로 최고가격 고시 주기는 2주에서 4주 단위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정부가 6차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3차 고시부터 이번 6차까지 네 차례 연속 같은 가격이 유지되는 겁니다.이에 따라 22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제품 ...
-
한미 안보협의 조만간 가동···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
김경호 앵커>핵추진잠수함 등 한미 안보협의가 조만간 가동됩니다.정부는 전작권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외교안보 분야 취재하고 있는 기자 연결해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우선, 미국 안보협의 대표단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요?문기혁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미국 워싱턴에서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
-
"새 비전 필요···국민 삶 개선 현실 성과 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주요 국정과제 성과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제는 새로운 국정 비전을 품고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장소: 21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국가 주요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소...
-
靑 "이스라엘, 체포된 한국인 2명 석방···환영"
김경호 앵커>청와대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 구호 선박 나포 과정에서 체포했던 한국인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지만, 이번에 즉시 석방한 점은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20일)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한 심각...
-
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모지안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
'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