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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보협의 조만간 가동···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
김경호 앵커>핵추진잠수함 등 한미 안보협의가 조만간 가동됩니다.정부는 전작권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외교안보 분야 취재하고 있는 기자 연결해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우선, 미국 안보협의 대표단이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요?문기혁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미국 워싱턴에서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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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 필요···국민 삶 개선 현실 성과 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주요 국정과제 성과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제는 새로운 국정 비전을 품고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 (장소: 21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국가 주요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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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스라엘, 체포된 한국인 2명 석방···환영"
김경호 앵커>청와대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 구호 선박 나포 과정에서 체포했던 한국인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지만, 이번에 즉시 석방한 점은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20일)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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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모지안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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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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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전략추진단' 가동···금융시스템에 내재화
모지안 앵커>지난 1년 동안 생산적·포용적 금융에 매진해 온 금융위원회가 금융정책 성과를 발표했습니다.금융위는 앞으로 포용적 금융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을 재설계하는 한편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도 매진할 방침입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해 왔습니다.먼저 자본시장 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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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모지안 앵커>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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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경기 북부까지 확산···유충 방제·살수 드론 투입
모지안 앵커>올해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붉은등우단털파리, 일명 '러브버그'의 대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올해는 그간 성충이 나타난 적이 없는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유충이 발견됐는데요.정부는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이고, 성충 발생 때는 드론과 포집기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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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50%···1천798만여 명 신청
모지안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대상자의 절반이 신청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20일)까지 누적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50.1%인 1천798만 6천986명으로 집계됐습니다.1차 대상자는 302만여 명이 신청을 마쳤고 2차 대상자는 1천495만여 명이 신청했습니다.지급까지 지급된 금액은 3조7천204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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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까지 방한객 677만 명 '역대 최대'
모지안 앵커>올해 들어 4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677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방한 외래객은 203만 명으로 두 달 연속 200만 명을 넘어섰고 카드 지출액은 1조 9천억 원으로 집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