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이 대통령 "국가폭력은 중대범죄···피해자 모욕 응징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은 다른 범죄와 동일 선상에서 취급해선 안 되는 반인륜적,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국가 폭력을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과거사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청와대 수석보좌...
-
靑 "이스라엘, 체포된 한국인 2명 석방···환영"
임보라 앵커>청와대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 구호 선박 나포 과정에서 체포했던 한국인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지만, 이번에 즉시 석방한 점은 높이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
삼성 노사 잠정 합의···노조 투표만 남아
임보라 앵커>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총파업은 피하게 됐습니다.투표까지 최종 가결되면 5개월간 이어진 노사 갈등도 매듭짓게 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설득으로 다시 협상장에 앉게 된 삼성전자 노사.파업을 불과 여덟 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잠정 합의에 성공했습니다.녹취>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마...
-
유류세 인하 7월까지 연장···물가 불안 대응 강화
임보라 앵커>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합니다.유류세 인하 조치를 7월 말까지 연장하고, 매점 매석 등 물가 교란 행위에 대한 과징금과 처벌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발 물가 불안에 대한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
-
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임보라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
"새 비전 필요···국민 삶 개선 현실 성과 내야"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주요 국정과제 성과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제는 새로운 국정 비전을 품고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장소: 21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국가 주요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소...
-
'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임보라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
-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가동···금융시스템에 내재화
임보라 앵커>지난 1년 동안 생산적·포용적 금융에 매진해 온 금융위원회가 금융정책 성과를 발표했습니다.금융위는 앞으로 포용적 금융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을 재설계하는 한편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도 매진할 방침입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해 왔습니다.먼저 자본시장 체질...
-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임보라 앵커>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 ...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50%···1천798만여 명 신청
임보라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대상자의 절반이 신청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까지 누적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50.1%인 1천798만 6천986명으로 집계됐습니다.1차 대상자는 302만여 명이 신청을 마쳤고 2차 대상자는 1천495만여 명이 신청했습니다.지급까지 지급된 금액은 3조7천204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