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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시범사업 결과 면밀한 검토···'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 추진"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신규 채용한 안전 지킴이 계약기간이 '10개월'로 설정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해마다 늘어나는 '보복운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1. 고용부 "시범사업 결과 면밀한 검토···'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 추진"최근 언론 보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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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한 환대 속 '과거사' 첫발···"한국서 다음 만남"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일본 방문 기간 다카이치 총리의 극진한 환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두 정상은 과거사 문제에서도 진전을 보이며 한국에서의 다음 만남을 약속했습니다.일본 오사카에서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지난 13일, 일본 나라현)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일본 나라현에 도착하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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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계엄 때 민주주의 수호···존경·감사"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재일동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비상계엄 당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불빛을 밝혔다며 존경을 표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간사이 동포 간담회(장소: 14일, 일본 나라컨벤션센터)재일동포 어린이들이 간담회장에 들어선 이재명 대통령 부부에게 꽃다발을 건넵니다.일본 방문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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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증가 폭 둔화···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이 2년 연속 10만 명대를 유지했습니다.반면 이른바 쉬었음 청년은 역대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고용동향 결과 연간 취업자 수는 전년보다 19만3천 명 증가한 2천876만9천 명을 기록했습니다.연간 취업자 증가 폭은 202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소폭 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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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15일 개통···제공자료 3종 추가
김경호 앵커>올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제공 자료가 45종으로 확대됩니다.체육시설 이용료와 장애인 복지 관련 자료 등 3종이 새로 추가됐습니다.자세한 일정, 임보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임보라 기자>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제공 자료가 42종에서 45종으로 확대됩니다.올해는 수영장과 체력단련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가 처음 제공됩니다.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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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환율 영향"
김경호 앵커>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수입물가가 반년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환율 상승이 물가 오름세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한국은행이 '2025년 12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발표했습니다.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142.39로 전월보다 0.7% 상승했습니다.지난해 7월 이후로 6개월 연속 오름세입니다.수입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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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빚 11개월 만에 감소···"올해도 관리 강화"
김경호 앵커>지난달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했습니다.금융당국은 계속해서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달 가계대출 총액이 1조 5천억 원 줄었습니다.지난해 1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간 가계대출이 감소 전환했습니다.주택담보대출이 2조 원 늘었지만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이 3조 6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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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철원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모지안 앵커>국방부가 접경지역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제곱미터를 해제합니다.경기 연천과 강원 철원 일대의 개발 등 제한이 풀리게 됩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군사시설보호구역은 군사시설을 보호하고, 군사작전을 위해 국방부 장관이 지정하는 구역으로, 개발 등이 제한됩니다.국방부가 접경지역 일대 63만 제곱미터를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하고,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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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속철도 1억1천870만 명 이용···역대 최대
모지안 앵커>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1천8백여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정부는 철도 수요 증가에 발맞춰 KTX-이음을 추가 도입하고, 신규 노선 개통에 따른 열차 운행 계획도 조정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해 고속철도인 KTX와 SRT 승객이 역대 최대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철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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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ICT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 수요 급증
모지안 앵커>지난해 국내 정보통신산업(ICT) 수출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인공지능 관련 수요가 늘면서,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요도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지난해 정보통신산업(ICT) 수출 규모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지난해 연간 ICT 수출은 2천642억9천만 달러.우리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