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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자 804만 명···2조3천억 지급
모지안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자 수가 800만 명을 넘겼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신청 첫날인 어제(18일)까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 2차 누적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22.4%인 804만4천281 명입니다.지금까지 지급된 금액은 2조3천743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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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피해 지역 일자리 사업 지원
모지안 앵커>정부가 중동 전쟁 피해가 집중된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경을 통해 일자리 사업을 지원합니다.고용노동부는 지역 주력 산업의 부진을 겪는 8개 시도에 본예산 450억 원과 긴급 편성한 추경 예산 12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노동부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확정된 예산을 이달 중 각 지자체에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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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사전통지" 정부 사칭 이메일 주의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이런 메일, 혹시 받은 적 있으신가요?절대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안 됩니다.최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사칭한 허위 공문이 네이버 메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제목은 '정보통신망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안내'인데요.악성메일 본문에는 '공고문 및 첨부파일 확인'이라는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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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개인정보위, 합동으로 교육정보기술(에듀테크) 개인정보 보호 실태점검
임보라 기자>교육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에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합니다.최근 일부 교육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고 이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점검 대상은 이용률이 높은 7개 에듀테크 서비스로, 이달 말부터 진행되는데요.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시 동의, 아동 정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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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병무민원 이용 시 본인확인 절차 간편해진다
임보라 기자>앞으로 재외국민이 병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본인인증 절차가 간편해집니다.기존에는 국내 공동인증서와 나라사랑이메일,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는데요.반드시 국내 통신사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어야 했기에 불편함이 컸죠.하지만 이제는 민간인증서를 활용해 본인인증을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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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임보라 기자>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AI를 활용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도전하는 대회인데요.오는 7월 7일까지 참가 동아리를 모집합니다.전국의 초·중·고교 동아리는 물론, 학교 밖 청소년 동아리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예선을 통과한 50개 팀에는 전문가가 멘토링을 해주고, 상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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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민생 압박···고유가 피해지원금 '숨통' [경제&이슈]
임보라 앵커>중동전쟁이 우리 국민의 소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기 시작하면서 소비 숨통이 조금씩 트이는 모습인데요.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중동전쟁 장기화 우리 국민 영향은?Q.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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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할 필요 없다···복지 자동지급·직권 신청 [경제&이슈]
보건복지부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기존 신청주의를 국가가 먼저 찾아가는 '직권 신청' 체계로 전환한다. 위기 가구 선제 발굴과 고위험군 우선 관리 등 적극적 복지 행정의 주요 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통한 복지제도 대전환이 가져올 기대효과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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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한일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이재명 대통령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총리(장소: 안동 시내 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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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잇는 셔틀 외교···한일 정상회담 성과는? [오늘의 이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셔틀외교'의 성과를 점검하고, 양국의 긴밀 공조 방안과 미래 협력 비전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