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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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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공격 연기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공격 연기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핵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중동 국가들의 요청으로 예정됐던 군사 공격도 잠정 연기했다고 설명했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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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재개
김유영 앵커>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오늘(19일) 오전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재개됐습니다.이번 사후조정은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돼 오후 7시에 종료될 예정입니다.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해 이번 조정이 마지막 협상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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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자 804만 명···2조3천억 지급
김유영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누적 신청자 수가 800만 명을 넘겼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신청 첫날인 어제(18일)까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 2차 누적 신청자 수는 전체 대상자의 22.4%인 804만4천281명입니다.지금까지 지급된 금액은 2조3천743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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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대발생 막는다···유충 단계부터 선제 방제
김유영 앵커>지난해 여름, 러브버그가 수도권 일대에 대량으로 나타나면서 시민 불편이 컸습니다.정부가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부터 선제 방제에 나섰는데요.러브버그 유충이 발견된 방제 현장에 최다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계양산 / 인천시 계양구)지난 여름, 관악산과 계양산 등 수도권 곳곳을 뒤덮었던 붉은등우단털파리.암수가 붙어 다니는 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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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5. 19.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이 대통령,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안동서 정상회담한일 정상회담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열립니다.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회담이 열린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입니다.2.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재개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오늘 오전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재개됐습니다. 이번 사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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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이견 여전···오늘 막판 협상
김용민 앵커>삼성전자 노사가 어제(18일)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사후조정을 끝냈습니다.노사는 총파업을 앞두고 조정 이틀째 사실상 마지막 협상에 나섭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이틀에 걸쳐 진행됩니다.회의는 19일 저녁 7시까지 예정돼 있지만 종료 시간은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앞서 진행된 1차 사후조정도 자정을 훌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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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안동 한일 정상회담'···오늘 일정은?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9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합니다.두 정상은 지난 1월 나라현에서 만난 후 넉달 만에 셔틀외교를 이어가는데요.어떤 일정이 진행되는지,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장소: 지난 1월, 일본 나라현)지난 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총리의 고향 나라현에서 만났던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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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 수록"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장소: 18일, 5.18민주광장)이재명 대통령이 오월의 정신이 살아 있는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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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 시작···최대 25만 원 지급
김용민 앵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됐습니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시행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장소: 18일 오전, 강서구 화곡동)이른 아침 주민센터를 찾은 사람들.직원의 안내를 받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고 수령까지 마칩니다.현장음>"식품 사지. 살림하니까.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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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택배 5개사 '부당특약' 적발···과징금 30억 부과
김용민 앵커>국내 택배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 택배사들이 안전사고 책임을 영업점에 떠넘기는 등 부당한 특약을 설정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공정위는 쿠팡과 CJ 등 5개 택배사에 3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법 위반으로 쿠팡 로지스틱스서비스와 CJ대한통운, 롯데 글로벌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