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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소득 하위 70% 대상
김유영 앵커>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차 피해지원금 지급이 오늘(18일)부터 시작됩니다.소득 하위 70%가 대상이고,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늘(18일)부터 시작됩니다.2차 지급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로, 약 3천6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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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한반도 평화 협력"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또 한미 조인트팩트시트를 충실히 이행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10시, 한미 정상이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지난해 경주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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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헬기 320대·병력 1천100여명 지원
김유영 앵커>국방부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1월20일부터 5월15일까지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전력 투입으로 대형산불 예방과 화재 초기 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국방부는 산불조심기간 군 헬기 143대를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상시 대비체제를 갖췄고, 영관급 항공장교를 산림청 국가산불 대응상황실에 연락관으로 파견해 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며 협조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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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한반도 평화 협력"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또 한미 조인트팩트시트를 충실히 이행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10시, 한미 정상이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지난해 경주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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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삼성 노사 합의 촉구···파업 시 긴급조정 등 강구"
김용민 앵커>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 돌입을 예고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노사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김 총리는 협상이 결렬돼 총파업에 돌입한다면 긴급조정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을 국가 경제의 중대 위기로 보고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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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고유가 지원금 2차 신청···소득 하위 70% 대상
김용민 앵커>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2차 피해지원금 지급이 오늘(18일)부터 시작됩니다.소득 하위 70%가 대상이고,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늘(18일)부터 시작됩니다.2차 지급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로, 약 3천6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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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장 "전작권 전환, 한미 협의 큰 차이 없어"
김용민 앵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한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양국 간 협의에 대해, 조건이 대체로 돼 있고 시점도 큰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해선 조사를 가속화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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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란 외교장관 통화···나무호 피격 관련 입장 요구
김용민 앵커>조현 외교부 장관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최근 중동 정세와 한-이란 양국 관계,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안전 및 통항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특히, 조 장관은 최근 우리 선박 HMM 나무호 피격 관련 현재 우리 정부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란 측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요구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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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여행' 인기 돌풍···전국 30곳까지 확대
김용민 앵커>여행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여행' 인기가 뜨겁습니다.여행지 가운데 한 곳인 밀양시는 매 회차 조기마감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밀양을 찾아 반값여행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김찬규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김찬규 기자>(장소: 영남루(경남 밀양시))녹음이 우거진 5월.내리쬐는 햇살 아래 경남 밀양 영남루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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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 붐비는 대중교통···유연근무 확산
김용민 앵커>최근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출퇴근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유연근무를 확대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달라진 출근 풍경을 강재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대전 시청역)출근길 도시철도 개찰구엔 시민들이 빼곡히 들어섰고, 도착한 버스에선 승객들이 몰려 내립니다.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