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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특별 신고·포상 기간' 확대 운영
임보라 기자>지난 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보험사기 특별 신고·포상 기간'이 확대됩니다.금감원은 오는 3월 31일 종료 예정이던 특별 신고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는데요.경찰의 '보험사기 특별단속' 기간과 맞춰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신고 대상도 기존 실손보험에서 '자동차 보험'까지 확대됩니다.포상금은 기존과 같이 환자 1천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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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결함 등에 대한 자발적 시정조치
임보라 기자>최근 미국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접히는 전동 시트에 어린아이가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해당 차량이 국내에서도 리콜됩니다.국토부는 현대차, 기아 등에서 판매한 차량 40만 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이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우선 현대차는 2개 차종의 전동시트 제어기 설계 미흡이 확인돼 리콜에 들어갔고요.기아 카니발은 연료 누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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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정부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응체계를 선제 가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민생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시 추경 편성에도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11회 국무회의(장소: 24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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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전국 확대···2030년까지 2천500개 조성
임보라 앵커>마을 공동체 주도의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대가 추진됩니다.올해 안에 500개 이상 선정되고, 2030년까지 2천500개의 햇빛소득마을이 조성됩니다.국무회의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대 추진햇빛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로 마을 소득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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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민간 확대도 검토
임보라 앵커>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이에 대응해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의무 시행하기로 했는데요.상황이 더 악화되면 민간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지난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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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변수 촉각···정부 "수급 관리 총력"
임보라 앵커>중동 정세가 중대한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공격을 5일간 유예하며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이란은 이를 부인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우리 정부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48시간 이내 공격을 예고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3일, 5일간 공격 보류를 선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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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에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오름세
임보라 앵커>지난달 생산자물가가 6달 연속 올랐습니다.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이번 달 들어 유가와 환율이 더 오르면서 생산자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월보다 0.6% 오른 123.25로 집계됐습니다.6달 연속 오름세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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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문제 해결 위해 소통·대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노총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대화를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장소: 24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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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미데이트' 32만 명분 불법유통 일당 적발
임보라 앵커>'제2의 프로포폴' 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 '에토미 데이트' 등을 불법으로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텔레그램과 대포통장을 동원해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며, 4년간 44억 원어치를 불법으로 팔아치웠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장소: 지난해 2월, 경기도 수원)상자 안에 뜯지 않은 주사기 수십 개가 들어있고, 차량 트렁크에서는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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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일정 변경 '해외 현지 투어'···소비자 피해 주의
임보라 앵커>해외 자유여행 수요가 늘면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현지 투어나 교통상품 이용도 증가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일정이 계약 내용과 다르거나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등 소비자 피해도 함께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해외 현지 투어를 예약한 장 모씨.막상 현지에 도착해보니 사전에 안내받았던 일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