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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조절량 10억4천만 톤 확대···도시침수예보 실시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여름 홍수대책을 발표했습니다.홍수조절용량을 늘리고, 예측체계를 강화했는데요.뉴스룸에 나와 있는 취재기자와 나눠보겠습니다.최유경 기자, 이번 홍수대책 주요 내용부터 짚어주시죠.최유경 기자>네, 이번 대책 핵심은 기존 시설물을 홍수 조절에 활용한 것입니다.쉽게 말해 '숨은 물그릇'을 발굴한 건데요.이를 통해 확보한 전체 홍수조절 용량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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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가 인프라·성장 기반···모험자본 50조 원 공급"
김경호 앵커>정부가 향후 5년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와 반도체 분야에 50조 원 이상을 지원합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는 단시간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금융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인공지능 연산을 초고속, 저전력으로 실행하는 NPU.복잡한 AI 모델을 돌릴 때 높은 효율을 자랑해 산업 핵심으로 꼽힙니다.글로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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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 사업주 강제 징수···원청에도 변제 청구
김경호 앵커>국가가 대신 지급한 임금에 대해 체불 사업주에게 강제 징수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하청의 밀린 임금에 대해서도 원청에 변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체불 사업주에 대한 국가의 변제금 청구 권한이 강화됩니다.개정 임금채권보장법의 시행으로 법원 판단 없이 강제 징수가 가능해졌습니다.앞으로는 독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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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성비위 통보 의무화···온라인 성착취 대응 고도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공공 기관에서 벌어지는 성희롱, 성폭력 사건을 뿌리 뽑기 위해 강화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성희롱·성폭력 점검 결과를 기관 평가에 반영하고, 기관장의 성 비위 사건은 더욱 엄격하게 처리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제16차 여성폭력 방지위원회에서는 공공부문 성희롱, 성폭력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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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채무구조 우량···적극재정으로 경제 대도약"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적극재정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국가 채무구조가 우량한 만큼 투자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21회 국무회의(장소: 12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이재명 대통령은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겸해 열린 국무회의에서 재정의 적극적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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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기 쉽게"···개방형 문서 형식 의무화
김경호 앵커>행정기관의 문서가 AI가 인식하기 쉬운 개방형 문서로 바뀝니다.앞으로는 정부의 문서 시스템에 개방형 문서만 첨부할 수 있게 됩니다.국무회의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행정문서 형식 개방형 전환AI가 내용을 분석하기 어려운 문서 형식인데요.현재 대부분의 행정 기관이 이런 문서를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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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1주택도 실거주 유예···"갭투자 불허 원칙 유지"
김경호 앵커>정부가 토허구역 내 세입자를 낀 모든 주택에 대해 무주택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다주택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거래에 대해서도 실거주 의무가 유예됩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기존에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에서 무주택자가 일부 다주택자의 집을 살 경우에 한해서만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가 유예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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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산업 공급망 차질 없어"···경기 개선 흐름
김경호 앵커>한국 경제가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경기 개선 흐름을 나타냈습니다.정부는 다만 중동발 공급 불안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대응 태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종전 협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국제유가와 가스 가격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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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전작권 전환 등 논의···"협력 강화"
모지안 앵커>한미 국방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했습니다.두 장관은 전작권 전환과 동맹 현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미 국방장관이 미국 전쟁부 청사인 펜타곤에서 만났습니다.지난해 11월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 SCM 이후 6개월 여만입니다.공동보도문도 발표했습니다.공동보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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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공격 비행체 기종 단정 못해···추가 조사"
모지안 앵커>정부는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에 대해, 아직 기종등을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공격 주체가 식별되기 전까지는 특정 국가에 대한 언급은 삼가겠다고 거듭 설명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하던 HMM 나무호에 폭발과 화재가 발생한 원인은 미상의 비행체에 의한 공격 때문으로 조사됐습니다.아직까지 정부는 공격 주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