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대립과 분열이 아닌 평화, 증오와 갈등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기적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것'이란 성경 구절을 언급하며 중동전쟁 불안 속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변함없는 위로와 용기가 되는 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한마음으로 이번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것이라며 복된 평강과 은혜가 온 나라와 국민 위에 충만히 임하길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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