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정리가 이어지면서 연체율이 3%대로 낮아지는 등 건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금융권 PF 대출 연체율은 3.88%로 0.36%p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PF 사업장 평가에서 유의, 부실우려 등급을 받은 사업장 가운데 총 18조5천억 원이 정리 재구조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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