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정병하 극지협력대표를 외교장관특사로 임명해 금명간 이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 특사는 특히 우리 국민과 선박·선원의 안전,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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