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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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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한국 포함 10개국 환율관찰국 재지정
김유영 앵커>미 재무부가 연방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한국은 지난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제외됐다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관찰 대상국에 포함됐습니다.미 재무부는 앞으로 환율 변동 완화를 위한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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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산업생산 0.5%↑···5년 만에 최소
김유영 앵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전 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전년보다 0.5% 증가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소매판매액지수와 설비투자지수도 각각 0.5%, 1.7% 늘었지만, 상반기 경기 둔화로 연간 회복세는 제한적이었습니다.다만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5%, 소매판매가 0.9% 증가하며 일부 반등 흐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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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평균비용 2천만 원···지역·옵션 따라 격차 커
김유영 앵커>결혼 서비스 비용의 지역 격차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전국 결혼 서비스 평균 비용은 2천만 원을 웃돌았지만, 서울 강남의 평균은 3천5백만 원을 넘어섰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결혼서비스 평균 비용은 2천91만 원.최근 3개월간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역별로 들여다보면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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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용민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태릉 CC, 과천 경마장 일대 등 수도권 도심 내 접근성이 좋은 유휴부지에 6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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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가파르게 인상 가능"···김정관-러트닉 관세 협의
김용민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는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며, 다시 한번 관세 재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났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에 대응하기 위해 방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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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한국 포함 10개국 환율관찰국 재지정
김용민 앵커>미 재무부가 연방의회에 보고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을 환율관찰 대상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한국은 지난 2023년 11월 환율관찰 대상국에서 제외됐다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전인 2024년 11월 다시 관찰 대상국에 포함됐습니다.미 재무부는 앞으로 환율 변동 완화를 위한 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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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산업생산 0.5%↑···5년 만에 최소
김용민 앵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전 산업생산지수는 114.2로 전년보다 0.5% 증가해, 5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소매판매액지수와 설비투자지수도 각각 0.5%, 1.7% 늘었지만, 상반기 경기 둔화로 연간 회복세는 제한적이었습니다.다만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5%, 소매판매가 0.9% 증가하며 일부 반등 흐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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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내 접근성이 높은 유휴부지에 주택 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천5백여 호, 신규 공공주택 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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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곳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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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내 접근성이 높은 유휴부지에 주택 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천5백여 호, 신규 공공주택 지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