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제
-
미 연준 금리 동결···산업장관 방미 "국내 입법 오해 풀것"
김경호 앵커>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정부가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시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이런 가운데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미국에 도착해 미국과 통상 현안을 조율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28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회성일 가능성...
-
'휴대용 정수기' 수돗물만 써야···제품별 성능 차이
모지안 앵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 5개 제품의 품질을 비교했더니, 제품마다 성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또 시험 제품 모두 대장균 제거 기능이 없어 수돗물 사용이 권장됐는데요.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전기 없이 간편하게 사용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최근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곳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
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환급 관련 상담 증가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와 환급 관련 소비자 상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12월 1372 소비자 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5만8천8건인데요.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12.4% 늘었고, 1년 전보다는 14.6% 증가했습니다.특히 월정액을 내는 구독 서비스인 ...
-
ASAP 출범 후 12주간 총 186.5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임보라 기자>지난해 10월 출범한 'ASAP'.130개 금융 회사가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보이스피싱 정보를 공유하고, AI가 분석해주는 것인데요.은행권과 수사기관 등은 이 플랫폼을 통해 석 달간 14만 8천 건의 정보를 공유했습니다.공유된 정보를 통해 2천705개 계좌에 지급 정지 등 조치를 취했고요.이를 통해 186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
-
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임보라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태릉 CC, 과천 경마장 일대 등 수도권 도심 내 접근성이 좋은 유휴부지에 6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
-
미 연준 금리 동결···산업장관 방미 "국내 입법 오해 풀것"
임보라 앵커>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정부는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에 도착해 한미 통상 현안을 본격 논의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28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회성일 가능성...
-
미 연준 금리 동결 "시장 안정적"···산업장관 방미 '관세협상'
김유영 앵커>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정부는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에 도착해 한미 통상 현안을 본격 논의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28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회성일 가능...
-
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유영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태릉 CC, 과천 경마장 일대 등 수도권 도심 내 접근성이 좋은 유휴부지에 6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
-
靑 "관세재인상 발언, 입법 지연 때문···투자이행 의지 설명"
김용민 앵커>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인상 가능성 시사는 한미 간 합의사항인 대미 투자 관련 국회의 입법이 늦어지는 데 따른 거라고 분석했습니다.청와대는 국회 입법에 속도를 주문하는 한편, 미국 측에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상세히 설명하겠단 계획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