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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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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특별지원대책 시행···24시간 통관 가동
신경은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관세청이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합니다.먼저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특별통관 지원팀을 운영하는데요.성수품이 지연 없이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수입식품 검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오는 13일까지는 '관세 환급 특별 지원'도 시행하는데요.수출기업이 오후 4시 전에 환급을 신청하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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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대금 조기지급 등 설 민생대책 추진
신경은 기자>조달청도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대책을 추진합니다.시공관리 중인 공사 현장에, 설 명절 전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할 예정인데요.약 365억 원의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이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기성검사를 마무리하고요.지급된 공사대금이 제대로 근로자 등에 전달됐는지 점검할 방침입니다.점검 과정에서 근로자 임금체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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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저평가 여전···성장·발전 가능성 커"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한국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설명하고 지역·청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우리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어 성장과 발전의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는데요.자세한 소식은 이혜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이혜진 기자>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장소: 28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이재명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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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임보라 앵커>정부가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농축수산물은 최대 50% 할인도 이뤄지는데요.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체감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세종시내 대형마트,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설을 앞둔 시기, 부쩍 오른 물가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인터뷰> 임미옥 /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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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생아 수 23만 명···18년 만에 최고 증가율
임보라 앵커>지난해, 11월까지의 출생아 수가 2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전년 같은 기간보다 6.2% 늘어나며 18년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증가율을 기록했는데요.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710명.전년 같은 달보다 627명 늘어나면서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17개월 연속으로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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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1천186억 달러···역대 최대
임보라 앵커>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이 1천186억 달러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핵심 품목인 자동차와 화장품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는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지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6.9% 증가한 1천186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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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축매입 역대 최대···올해 수도권 4만4천 호 착공
임보라 앵커>정부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5만4천 호의 신축매입 주택을 확보했는데요.올해 서울 1만3천 호를 포함해 수도권에 4만4천 호 이상의 신축매입 주택을 착공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LH가 지난해 신축매입 약정 물량 5만4천 호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주거 수요가 몰린 수도권에 4만8천 호.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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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6. 01. 28.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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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이재명 대통령 모두 말씀(장소: 청와대 충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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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김유영 앵커>정부가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농축수산물은 최대 50% 할인도 이뤄지는데요.수급 상황을 점검하며, 체감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정부는 이번 설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풀기로 했습니다.할인지원에는 정부 예산 910억 원을 투입합니다.가용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