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제
-
외국인 근로자 37%, 월 소득 300만 원 이상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국내에 머무는 외국인이 170만 명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외국인들의 취업 분야와 생활 모습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최 기자, 먼저 국내 외국인 규모부터 살펴볼까요?최다희 기자>우리나라에 상주하는 외국인은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고...
-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6천 달러···0.3% 성장
김경호 앵커>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년째 3만6천 달러대를 맴돌았습니다.지난 4분기 경제성장률이 소폭 상향 조정돼 연간 성장률은 1%를 기록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은 0.3% 성장한 3만 6천855달러로 집계됐습니다.3년 연속 3만 6천 달러대입니다.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5천241만 6천...
-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주민 직접 제안
김경호 앵커>정부가 서울의 노후 도심에 공급할 공공주택 사업 후보지 공모에 나섭니다.후보지는 주민의 제안과 개발 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모집에 들어갑니다.공모 대상지는 서울 지역으로, 그 외 수도권과 광역시는 하반기에 추가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이번 서울...
-
벤츠, 배터리 제조사 은폐···과징금 112억 원
모지안 앵커>메르세데스 벤츠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 이력이 있는 배터리 셀이 탑재된 사실을 숨긴 채, 전기차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전기차에서 배터리는 성능·안전성과 직결되는 핵심부품으로, 배터리 셀 제조사 정보는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메르세데...
-
이 대통령 "상생협력은 투자·생존전략"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기업,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했습니다.상생 협력은 시헤가 아니라 투자이자, 더 나아가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화오션은 조선업계 최초로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동일한 비율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학자금도 지원했습니다.협력사들은 숙련된 노동자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었고...
-
중동 상황 '변동성 확대'···"물가 관리·추경 가능성 점검"
김경호 앵커>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 악화에 따른 경제 영향을 점검했습니다.경제 악화에 대비해 추경 편성 등 재정 대응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계속해서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가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며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국무회의에 참석한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물류비 상승 가...
-
무자료 거래·가짜석유 등 고유가 틈탄 불법행위 점검
모지안 앵커>국세청이 유가 상승기에 편승한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무자료 거래, 가짜석유 제조 등 불법유류유통 혐의사업자가 대상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중동 상황의 여파로 유류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1천692.6원 수준이었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어제(9일) 1천902.7원까...
-
외국인 근로자 37%, 월 소득 300만 원 이상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국내에 머무는 외국인이 170만 명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외국인들의 취업 분야와 생활 모습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최다희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최 기자, 먼저 국내 외국인 규모부터 살펴볼까요?최다희 기자>우리나라에 상주하는 외국인은 최근 몇 년 사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고...
-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6천 달러···0.3% 성장
김경호 앵커>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년째 3만6천 달러대를 맴돌았습니다.지난 4분기 경제성장률이 소폭 상향 조정돼 연간 성장률은 1%를 기록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은 0.3% 성장한 3만 6천855달러로 집계됐습니다.3년 연속 3만 6천 달러대입니다.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5천241만 6천...
-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모···주민 직접 제안
김경호 앵커>정부가 서울의 노후 도심에 공급할 공공주택 사업 후보지 공모에 나섭니다.후보지는 주민의 제안과 개발 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모집에 들어갑니다.공모 대상지는 서울 지역으로, 그 외 수도권과 광역시는 하반기에 추가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이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