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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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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에너지 절약'···고효율 제품 사용·대중교통 이용
모지안 앵커>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국민들의 일상 속 모습도 달라지고 있습니다.가전제품 구매부터 이동 방식까지 에너지 절약 실천이 확산되는 모습입니다.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대전의 한 가전제품 매장입니다.냉장고를 구매하러 온 부부,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비교하며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녹취> 김경란, 권민수 / 대전시 서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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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7연속 동결···"중동전쟁에 성장·물가 불안"
임보라 앵커>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중동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금리를 묶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판단입니다.한은은 올해 성장률이 전망치인 2% 밑돌고 물가는 2% 중후반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했습니다.지난해 5월 이후 기준금리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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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점검·기업 지원 속도···공공 가상자산 관리 강화
임보라 앵커>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공급망 점검과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한, 공공부문이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장소: 10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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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준공 후 미분양' 5천 호 매입···모집 대상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지방 건설경기 회복과 노동자 주거 안정을 위해 미분양 아파트 5천 호를 매입합니다.매입 대상과 방식도 확대 개편하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3차 매입에 나섭니다.이번 매입 규모는 5천 호.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6주간 LH 청약 플러스를 통해 신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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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1분기 수출 '20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임보라 앵커>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의 올해 1분기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2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특히 전통적인 강세였던 미국을 제치고 스위스가 우리 바이오의약품의 최대 수출국으로 떠올랐는데요.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올해 초부터 K-바이오의 수출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1분기 바이오의약품 수출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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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 (26. 04. 10. 16시)
오늘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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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점검·기업 지원 속도···공공 가상자산 관리 강화
김유영 앵커>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공급망 점검과 기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한, 공공부문이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장소: 10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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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동전쟁 새 국면···호르무즈 선박 귀환 시급"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면서도 낙관하긴 이르다고 평가했습니다.가장 시급한 과제는 호르무즈 해협 내 대기 중인 우리 선박의 안전한 귀환이라며 모든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9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장소: 9일, 청와대 본관)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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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석유 최고가격, 2차 수준으로 동결
김용민 앵커>정부가 10일부터 2주간 적용되는 3차 석유 최고가격을 발표했습니다.2차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는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산업통상부가 3차 석유 최고가격을 2차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리터당 보통휘발유 1천934원, 경유 1천923원, 실내등유 1천530원으로 10일부터 2주간 적용될 예정입니다.'석유 최고가격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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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7연속 동결···연 2.5%
김용민 앵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2.5%로 인하한 뒤 일곱 차례 연속 금리를 묶으며 동결 기조를 이어갔습니다.미국 연방준비제도도 지난달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한미 금리차는 상단 기준 1.25%p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