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경제
-
도심 복합사업 용적률 상향···통합승인제도 확대
모지안 앵커>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공급 물량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
-
'동행축제' 11일 개막···전국 지역축제 연계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됩니다.전국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경기 불안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정부가 내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오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200개 판매채널과 3만3천 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
'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잔고 검증 의무화
모지안 앵커>'빗썸'의 62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앞으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5분마다 코인 잔고를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벌어진 오지급 사고...
-
지방이 설계, 중앙이 지원···지방소멸 지역혁신 프로젝트 추진
모지안 앵커>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범부처 지역혁신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지방정부가 지역의 여건과 특색에 맞는 과제를 설계하면, 중앙정부는 정책수단을 연계해 지원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지방소멸 대응 과제를 설계하면 중앙정부가 정책 수단을 연계...
-
"'원유 공급' 홍해 통항 허용···위험 조금씩 감수해야"
임보라 앵커>국무회의에서는 중동 전쟁과 관련한 정부의 대응 상황 보고도 이뤄졌습니다.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운송로 대신, 대체 경로인 홍해 통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제14회 국무회의 겸 4차 비상경제점검회의(장소: 6일, 청와대)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신차 40% 친환경차로
임보라 앵커>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에너지 체계 전반을 바꾸는 대전환 계획을 내놨습니다.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신차의 40%를 전기차와 수소차로 채운다는 목표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중동 전쟁 장기화로...
-
아세안+3 '성장 둔화'···한국, 올해 성장률 1.9% 유지
임보라 앵커>아세안과 한중일 3개국의 거시경제 조사기구인 AMRO가 올해와 내년, 역내 경제는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은 지난달 전망치와 같은 1.9%를 유지했습니다.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AMRO는 아세안+3 지역이 올해와 내년 각각 4.0...
-
도심 복합사업 용적률 상향···통합승인제도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용적률 완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공급 물량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이번 개정안은 9.7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도심 ...
-
'동행축제' 11일 개막···전국 지역축제 연계
임보라 앵커>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축제'가 오는 11일부터 시작됩니다.전국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경기 불안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정부가 내수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오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동행축제'가 열립니다.200개 판매채널과 3만3천 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
-
'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잔고 검증 의무화
임보라 앵커>'빗썸'의 62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한 금융당국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는데요.앞으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가 5분마다 코인 잔고를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지난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벌어진 오지급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