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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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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가 민생범죄 2천여 건 적발···4조6천억 원 규모
임보라 앵커>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생범죄가 모두 2천366건, 금액으로는 4조6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범정부 초국가 범죄 특별대응 TF는 두 달 만에 초국가 범죄 421건과 8천983억 원의 범죄 자금을 적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관세청이 2025년 초국가 범죄 단속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초국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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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9번째 타운홀미팅···"새 성장 축 도약 모색"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경상남도에서 9번째 타운홀 미팅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제조업이 밀집한 경남에 특화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경남의 마음을 듣다(장소: 6일, 창원컨벤션센터)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 9번째 장소는 경상남도로 선정됐습니다.조선과 방위산업, 기계산업 등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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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채용 확대·주거 안정 강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각 부처는 채용과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청년 정책 추진 계획을 보고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장소: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김민석 국무총리.김 총리는 청년 관련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청년 문제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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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최소 '2인 탑승' 의무화···이송 안전 높인다
모지안 앵커>앞으로 구급차에는 응급구조사를 포함해 최소 2명의 인원이 타야 합니다.환자 이송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요,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 혼자 환자를 대응해야 하는 일이 사라집니다.정부가 구급차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기준을 강화하는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개정안에 따르면, 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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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계류 선박, 사전 조치로 해양 오염 방지 가능
모지안 앵커>그동안 항만에 장기간 계류된 선박은 해양오염 사고 이후에야 조치가 가능했는데요.사고 전 위험성 평가를 통해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강재이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인천항)부두를 따라 선박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선체 곳곳이 녹슬어 있고 페인트칠은 떨어져 부식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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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 운영 시작
모지안 앵커>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원하기 위한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상황실은 지방정부의 선거인명부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지원하고, 선관위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 업무를 담당합니다.아울러 행안부는 지방정부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를 준수하도록 시도와 합동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감찰 활동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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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9번째 타운홀미팅···"새 성장 축 도약 모색"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경상남도에서 9번째 타운홀 미팅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제조업이 밀집한 경남에 특화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경남의 마음을 듣다 (장소: 6일, 창원컨벤션센터)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 9번째 장소는 경상남도로 선정됐습니다.조선과 방위산업, 기계산업 등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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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채용 확대·주거 안정 강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각 부처는 채용과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청년 정책 추진 계획을 보고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장소: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김민석 국무총리.김 총리는 청년 관련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청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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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최소 '2인 탑승' 의무화···이송 안전 높인다
모지안 앵커>앞으로 구급차에는 응급구조사를 포함해 최소 2명의 인원이 타야 합니다.환자 이송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요,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 혼자 환자를 대응해야 하는 일이 사라집니다.정부가 구급차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기준을 강화하는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개정안에 따르면, 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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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계류 선박, 사전 조치로 해양 오염 방지 가능
모지안 앵커>그동안 항만에 장기간 계류된 선박은 해양오염 사고 이후에야 조치가 가능했는데요.사고 전 위험성 평가를 통해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강재이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인천항)부두를 따라 선박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선체 곳곳이 녹슬어 있고 페인트칠은 떨어져 부식이 진행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