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회
-
오늘의 날씨 (26. 01. 30.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습니다.한파특보가 내려진 중부와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9도, 체감온도는 영하 13도로 출발했습니다.한낮에도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는데요.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고요.다음 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
역대 최대 피의자 송환···'K-공조' 성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캄보디아에서 스캠 사기와 인질감금 피의자들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범정부 TF와 현지 코리아 전담반의 활약은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 한다"는 사실을 직접 보여줬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초국가범죄 대응 성과,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
-
K-바이오 총력 지원···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업무계획은?
김용민 앵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허가심사 기간의 획기적인 단축부터 필수 의약품의 공공생산 확대와 국산화 지원까지, 국민의 건강과 산업의 활력을 모두 잡겠다는 2026년 청사진을 발표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김용재 /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김용민 앵커> 지난 한 해 식약처는 국민 안전을 위해 쉼 ...
-
"입법·집행 속도내야···쉬운 일부터 신속 해결"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입법과 집행 과정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당장 할 수 있는 쉬운 일부터 찾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도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21차 수석·보좌관 회의(장소: 29일, 청와대 여민관)청와대 본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속도가 늦어 답답...
-
"윤석열 관저 골프연습장 불법 설치···초소 공사로 위장"
김경호 앵커>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에 골프연습장이 설치됐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김찬규 기자.감사원이 관련 의혹을 사실로 확인했다고요.김찬규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그렇습니다.감사원은 대통령 관저 관련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감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
-
국내 인구이동 51년 만에 최저···"저출산·고령화 영향"
김경호 앵커>지난해 국내 이동자 수가 51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구이동자 수는 전년 대비 2.6% 감소한 611만8천 명입니다.이중 시도 내 이동은 64.3%, 시도 간 이동은 35.7%를 차지했습니다.데이터처는 지난해...
-
"아기는 양손 엄지로"···심폐소생술 지침 개정
모지안 앵커>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누구에게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질병관리청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해 5년 만에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는데요.달라진 내용을 정유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정유림 기자>5년 만에 개정된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만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대처법입니다.기존에는 구조자가 한 명일 때 검...
-
산재 의무 위반 사업장 376곳···18개 기업 재공표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재 의무를 위반한 사업장 376곳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과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18개의 기업이 이번에도 포함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에스건설과 현대건설은 과거 두 차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명단이 공개됐습니다.효성중공업도 지난 2023년 산안법을 위반해 공개 명단에 올랐습니다.이들을 포함해 18개의 기업이 또다시 산...
-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천500억···비수도권 모금액 92.2%
모지안 앵커>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이 1천5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모금액 가운데 92.2%는 비수도권에 기부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모금액은 1천515억 원, 모금 건수는 139만2천건으로 집계됐습니다.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과 비교해 모금액은 1...
-
'휴대용 정수기' 수돗물만 써야···제품별 성능 차이
모지안 앵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 5개 제품의 품질을 비교했더니, 제품마다 성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또 시험 제품 모두 대장균 제거 기능이 없어 수돗물 사용이 권장됐는데요.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전기 없이 간편하게 사용하는 휴대용 간이 정수기.최근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