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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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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짜고, 덜 달게, 더 건강하게! '삼삼한 걷기' 행사 개최
신경은 기자>음료 대신 물, 국물보단 건더기, 후식은 덜 달고, 양념은 삼삼하게!3월 31일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삼삼한 데이'인데요.이를 기념해 지난 주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삼삼한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약 2천5백 명이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는데요.저염존과 저당존, 체력증진존에서는 공 던지기와 각설탕 쌓기, 제기차기 등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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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타운홀미팅···"재생에너지 전환 성과 기대"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도에서 12번째 타운홀미팅을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중동상황 장기화로 전 세계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현실을 언급하면서, 제주에서 재생에너지 전환의 현실적 성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주의 마음을 듣다 (장소: 30일, 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이재명 대통령의 지역별 타운홀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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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식 홈페이지 공개···"국민 누구나 참여"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청와대가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국민 누구나 자신이 찍은 대통령 사진을 게시하거나, 정책 체감 사연을 공유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됐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인수위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에서 행정 공백을 줄이기 위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임시로 운영해왔던 청와대 홈페이지.이재명 대통령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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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일용직 퇴직공제부금 인상···노사정 합의
임보라 앵커>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퇴직공제금 하루 납부금액이 6천5백 원에서 8천7백 원으로 인상됐습니다.고용노동부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회의 의결 이후 노동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퇴직공제부금 인상이 지난 27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인상은 정부와 노동계, 건설업 단체가 지난 1월부터 정책협의회를 통해 논의한 결과 노사정 합의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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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다음 달 사내 복지기금 전수 점검
임보라 앵커>고용노동부가 사내 복지기금의 유용을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운용 법인 5천3백여 곳을 전수 점검합니다.노동부는 현재 운영 중인 사내공동 근로복지 기금법인의 결산 서류와 정관을 토대로 근로자 복지 목적 외 기금 사용 여부를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점검을 통해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업장 감독이나 형사처벌 등 엄중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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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잘 사는 사회···국민 눈높이 정책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정부 정책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해내기 위한 국책연구기관이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함께 정부 비전을 실현할 계획을 살펴보고 다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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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마음을 듣다 -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
제주의 마음을 듣다 -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장소: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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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제주 4.3 최악의 국가폭력범죄···끝까지 책임"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희생자 유가족과 만나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같은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해선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등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제주4.3 희생자 추념일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추념식 당일 예정된 외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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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타운홀미팅···"탄소중립 선도·에너지 대전환"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30일) 제주도에서 12번째 타운홀미팅을 엽니다.이 대통령은 앞서 참석자를 모집하는 SNS 게시글을 통해 제주는 탄소중립을 가장 먼저 실현할 가능성을 품고 있고,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에너지 대전환의 섬, 제주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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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취임 300일···청와대 정식 홈페이지 공개
임보라 앵커>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청와대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합니다.이번에 개편된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국민이 직접 국정 콘텐츠를 생산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국민 참여형 3대 메뉴가 신설됐습니다.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300일간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국정을 국민과 함께 설계하겠단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국민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