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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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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2080 수입 치약' 87%서 금지 성분 검출
임보라 앵커>애경산업이 해외에서 들여온 '2080 치약' 상당수에서 국내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식약처 조사 결과, 해외 제조 공장에서 장비 세척 과정 중에 성분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는데요.정부는 수입 치약에 대한 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애경산업이 사용 금지된 물질이 나온 중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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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1. 21.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5가지 대전환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도약'으로 이끌겠다는 국정 청사진을 밝혔습니다.2. "전략수출금융지원법 조속 제정···신시장 개척 뒷받침"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금융지원을 확대해 신시장 개척을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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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2026 신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장소: 청와대 영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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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026년 민생 체감 정책 직접 점검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중국과 일본을 다녀온 뒤 처음으로 주재한 생중계 국무회의에서 처음으로 실시간 자막방송이 시행됐습니다.이번 국무회의에서는 총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이 보고 됐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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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1. 21.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은 어제보다 칼바람이 더 매섭게 느껴집니다.추위가 심해지면서 한파특보도 확대 강화됐는데요.두툼한 옷차림으로 체온유지를 잘해주셔야겠습니다.오늘 한낮에도 서울이 영하 5도에 머물겠고,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선을 보이겠습니다.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고요.이번 한파는 당분간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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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상을···국가보훈부 업무계획은?
김용민 앵커>국가보훈부가 보훈 보상, 의료,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보훈체계 전면 개편에 나섰습니다.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동시에, 고령화와 사회 변화에 대응한 미래 보훈 정책도 본격 추진하는데요, 2026년 국가보훈부 업무계획에 대해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강윤진 / 국가보훈부 차관)김용민 앵커>국가보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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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무인기, 있을 수 없는 일···남북 신뢰 관리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민간인의 무인기 북한 침투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남북 간 긴장이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신뢰 관리를 주문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회 국무회의(장소: 20일, 청와대 본관)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민간인이 북한으로 무인기를 보낸 사건을 언급하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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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재난피해자 통합 지원···현장 지원기구 설치
김경호 앵커>대규모 재난 발생 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재난 현장에 통합 지원 센터가 설치됩니다.재난 피해 경험과 회복 현황 등에 대한 실태 조사도 매년 시행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기구 운영지난해 3월, 영남권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는데요.앞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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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암 1위 '전립선암'···국민 5%는 암 경험
모지안 앵커>전립선암이 처음으로 폐암을 제치고 남성 암 발생률 1위로 올라섰습니다.전체 국민 19명 중 1명은 암에 걸렸거나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이었습니다.폐암이 2위를 차지했고 대장암과 유방암, 위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남성 사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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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2080 수입 치약' 87%서 금지 성분 검출
모지안 앵커>애경산업이 해외에서 들여온 '2080 치약' 상당수에서 국내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식약처 조사 결과, 해외 제조 공장에서 장비 세척 과정 중에 성분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는데요.정부는 수입 치약에 대한 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애경산업이 사용 금지된 물질이 나온 중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