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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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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표결···27일 종료
임보라 앵커>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7일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과반이 찬성하면 최종 가결되며 부결 시 재협상을 진행해야 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삼성전자 노사가 도출한 잠정 합의안에 대해 노조가 찬반 투표를 실시했습니다.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약 엿새 동안 진행됩니다.투표는 의결권을 가진 조합원의 과반수가 참여해 과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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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규제 합리화 등 164개 '정상화 과제' 추진
임보라 앵커>정부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1차 과제를 확정했습니다.'스쿨존 속도규제 합리화' 등 164개 과제로, 즉시 개선에 나섭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시속 30킬로미터로 제한된 스쿨존 속도 규제.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 없는 심야 시간대까지 적용하는 건, 교통 불편만 야기한단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통행이 적은 시간에는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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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준 위반 '가정의 달 선물용품' 10만여 점 적발
임보라 앵커>안전기준을 위반한 가정의 달 선물용품 10만 여점이 적발됐습니다.관세청은 지난달 실시한 가정의 달 선물용품 집중 검사에서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 10만여 점과 해외직구 위해식품 1천여 점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아동용 의류·가방 1천여 점에서는 국내 안전 기준치의 약 130배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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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기관 공모
임보라 앵커>보건복지부가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공모합니다.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가 종합병원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참여를 희망하는 광역 지자체는, 계약형 지역의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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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돕고 이동시키고"···돌봄로봇 어디까지 왔나
임보라 앵커>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절박한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첨단 로봇 기술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정유림 기자가 심층취재 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국립재활원 스마트돌봄스페이스(서울 강북구))사람의 팔에 기기를 착용하자, 팔이 부드럽게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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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사장'vs'빌런 알바'···아는 만큼 보이는 알바 분쟁! [잘 사는 법]
'갑질 사장', '빌런 알바'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아르바이트 현장.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분쟁 사례를 통해 그 속에 숨은 법적 쟁점을 짚고, 사장님과 알바생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해법을 변호사와 함께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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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선박 화재 진압···소방 501호 해상 대응 훈련
김유영 앵커>초대형 컨테이너선과 크루즈선이 드나드는 부산항에, 국내 최초의 500톤급 소방정이 배치됐습니다.거센 파도 속에서도 대형 선박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해상 재난 대응 훈련이 진행됐는데요.강재이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현장음>"부산항만정대 출동. 지원하겠습니다."강재이 기자>대죽도 인근 해상에서 대형 선박 화재가 발생한 걸 가정한 상황.대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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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폭력은 중대범죄···피해자 모욕 응징해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은 다른 범죄와 동일 선상에서 취급해선 안 되는 반인륜적,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국가 폭력을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과거사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청와대 수석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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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김용민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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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김용민 앵커>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 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