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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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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대란조짐? 사실은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팩트체크 해보고요.3기 신도시인 광명시흥지구 토지 보상절차에 진척이 없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이 내용 짚어봅니다.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피해 예방을 위한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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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제주 4.3 최악의 국가폭력범죄···끝까지 책임"
김유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가족과 만나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같은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해선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등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추념식 당일 예정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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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훈장박탈 당연"
김유리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사법살인 같은 최악의 국가폭력 범죄자에게 준 훈·포장 박탈은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29일) SNS를 통해 경찰이 고문이나 사건 조작 등의 공로로 포상을 받은 수사 관계자들의 서훈 취소 조치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적었습니다.이어 국가폭력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배제법도 꼭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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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별세 애통한 마음"
김유리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며,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29일)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고인의 숭고한 뜻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정부는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며, 다시는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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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분쟁 경계 아닌 '평화·번영 터전'으로"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목숨 바쳐 임무를 수행한 영웅들을 추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들이 지켜낸 바다를 분쟁의 경계가 아닌,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전사자 묘역 참배(장소: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 영웅 55인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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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방산 4대강국 도약 발판"
임보라 앵커>국내 독자 기술로 만든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출고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진정한 방위산업 강국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며, KF-21의 성공을 방산 4대 강국 도약을 향한 든든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김유리 기자의 보도입니다.김유리 기자>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장소: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날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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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문제 해결 위해 소통·대화"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노총을 청와대로 초청해 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대화를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 초청 간담회(장소: 24일, 청와대 본관)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노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양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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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28. 12시)
이 시각 주요 뉴스입니다.1. 이 대통령 "다주택공직자 승진배제 보도, 사실 아냐"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관련 보도를 인용한 뒤, 시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2. 미 국무 "지상군 없이 수주 내 종결"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군사작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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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으로···'통합돌봄' 무엇이 달라지나?
임보라 앵커>초고령사회, 돌봄은 이제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인데요.돌봄의 패러다임을 병원에서 집으로 바꾸는 '통합돌봄'이 시행됩니다.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유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정유림 기자>그동안 돌봄 체계는 이용자가 정보를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신청주의' 구조였습니다.의료는 병원, 가사는 주민센터, 요양은 공단으로 각각 나뉘어 있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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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인상···최대 1천880만 원 지원
임보라 앵커>육아 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2백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백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육아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2백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한금융그룹의 출연으로 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추가 지원금 지급 대상은 50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