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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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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김용민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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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경기 북부까지 확산···유충 방제·살수 드론 투입
김용민 앵커>올해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붉은등우단털파리, 일명 '러브버그'의 대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올해는 그간 성충이 나타난 적이 없는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유충이 발견됐는데요.정부는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이고, 성충 발생 때는 드론과 포집기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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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5. 22.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전국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쾌청한 하늘이 드러났습니다.오늘 서쪽지역은 낮동안 25도 안팎으로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에는 비가, 오후 한때 전남 북서부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이번 연휴동안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겠는데요.대체공휴일인 월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다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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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석방 환영···원칙 있는 대응"
김용민 앵커>가자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한국인 활동가 2명이 석방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지 하루만인데요.청와대는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이스라엘이 나포했던 국제구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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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 조치로 세입자들 피해 본다? 전혀 사실 아냐"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이번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로 세입자들이 피해를 볼 거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 보고요.개정 노동조합법, 일명 '노란봉투법'이 불법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면제하는 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팩트체크 해봅니다.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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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폭력은 중대범죄···피해자 모욕 응징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은 다른 범죄와 동일 선상에서 취급해선 안 되는 반인륜적,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국가 폭력을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장소: 21일, 청와대)과거사 문제 해결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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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잠정 합의···노조 투표만 남아
김경호 앵커>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총파업은 피하게 됐습니다.투표까지 최종 가결되면 5개월간 이어진 노사 갈등도 매듭짓게 됩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설득으로 다시 협상장에 앉게 된 삼성전자 노사.파업을 불과 여덟 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잠정 합의에 성공했습니다.녹취>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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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 필요···국민 삶 개선 현실 성과 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주요 국정과제 성과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제는 새로운 국정 비전을 품고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장소: 21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국가 주요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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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모지안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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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