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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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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위조상품 유통 단속 성과 발표
신경은 기자>지난해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을 단속한 결과 388명이 형사입건되고 14만여 점이 압수됐습니다.압수된 위조상품을 정품 가격으로 환산하면 4천3백억 원에 달합니다.특히 지식재산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위조 명품 액세서리 유통업자를 검거했습니다.위조 화장품, 자동차 부품 등 국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상품도 다수 적발했는데요.품목별로는 장신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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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로 제도 개선 2026년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
신경은 기자>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국민권익위원회가 '2030 자문단'을 모집합니다.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인데요.참여 기회는 권익위 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22일까지 청년DB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고요.서류와 면접을 거쳐 16명이 최종 선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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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15일 개통···제공자료 3종 추가
임보라 앵커>올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제공 자료가 45종으로 확대됩니다.체육시설 이용료와 장애인 복지 관련 자료 3종이 새로 추가됐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제공 자료가 42종에서 45종으로 확대됩니다.올해는 수영장과 체력단련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가 처음 제공됩니다.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복지 관련 2개 자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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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사망률 1위, 폐암···조기 진단·극복은? [건강 365]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암 사망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한다. 조기 진단과 예방을 통해 암 사망 위험을 낮추는 방법부터 급변하는 폐암 치료법까지... 폐암을 극복할 해법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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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1. 14. 9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따뜻한 옷차림 하셨나요?또다시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중부와 영남 지방에 다시 한파 특보가 내려졌습니다.오늘 아침 파주 판문점이 영하 20.9도, 서울도 영하 9.2도까지 떨어졌는데요.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동해안과 일부 영남지역은 건조함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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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하고 안전한 일상···성평등가족부 2026년 업무계획은?
차현주 앵커>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삶을 향한 청사진이 나왔습니다.성평등가족부는 일상 속 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과제들을 발표했는데요.디지털 성범죄 차단부터 임금격차 해소, 그리고 돌봄 정책까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업무계획에 대해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정구창 / 성평등가족부 차관)차현주 앵커>일상 속에서 체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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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자상거래 사업자,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
모지안 앵커>내년부터 해외 전자상거래 사업자는 의무적으로 국내 대리인을 지정해야 합니다.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법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이밖에 국무회의 의결 안건,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해외 전자상거래사업자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해외 온라인 플랫폼' 이용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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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7.6% "한국 사회 부패"···전년 대비 상승
모지안 앵커>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느끼는 일반 국민의 비율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면 기업인과 전문가 등 일부 집단에서는 부패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우리 사회가 부패했다고 인식하는 일반 국민의 비율은 57.6%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전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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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재난 인명피해 387명···폭염 사망자 급증
모지안 앵커>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각종 재난으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387명으로 집계됐습니다.자연재난에 따른 인명피해에선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늘었고, 사회재난에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영향으로 항공기로 인한 사망이 상당수를 차지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행정안전부가 2024년 발생한 각종 재난과 피해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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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29명 추가 인정
모지안 앵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47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위원회를 열어 70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 결정을 의결했습니다.위원회는 피해를 새로 인정받은 29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을 결정하고, 피해는 인정받았지만 피해등급을 받지 못한 41명의 등급을 결정했습니다.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5천971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