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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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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출입국 시간단축에 최선"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부산항 크루즈 운항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특정 치약에 금지성분이 포함돼 있었으나, 지난 3년간 국내에서 팔렸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정부의 입장을 알아봅니다.1. 해수부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 출입국 시간단축에 최선"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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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갈등·혐오 많이 늘어···국민 통합 중요"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로가 화합하고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장소: 12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찾은 종교 지도자들과 반갑게 악수를 나눕니다.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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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26명 검거···"165명·267억 피해"
김경호 앵커>한국인을 상대로 스캠 범죄를 저지른 일당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됐습니다.정부는 신속한 처벌을 위해 체포된 조직원들을 이른 시일 안에 국내로 송환할 예정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에게 스캠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거된 한국인 조직원들입니다.한국, 캄보디아 경찰관이 합동 근무하는 '코리아 전담반'과 국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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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마련···26일까지 입법 예고
김경호 앵커>검찰개혁추진단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을 마련했습니다.공소청 법안에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무에서 범죄수사와 수사개시를 삭제하는 등의 내용이, 중수청 법안에는 중수청의 수사 범위를 9대 중대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법안 마련에 따라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26일까지 각각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을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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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외수입' 관리 일원화···국세청 통합 징수 착수
모지안 앵커>과징금과 과태료 등 '국세외수입' 미수납액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기관마다 다른 징수·관리가 문제로 지적되는데, 앞으로는 국세청에서 통합 징수하도록 바뀝니다.이를 위해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이 출범했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과태료처럼 정부기관이 세금 외로 거둬들이는 수입을 말하는 국세외수입.2024년 말 기준 국세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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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ECD 대비 자살 2.6배···범죄 사망자는 4배 낮아
모지안 앵커>행정안전부가 2025년 지역안전지수를 발표했는데요. 한국의 범죄 사망자 수는 OECD 평균보다 4배가량 낮은 반면, 자살 사망자는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행정안전부가 2024년의 재난 안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지역안전지수를 발표했습니다.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교통사고와 자살, 생활안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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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상한 '5천만 원'
모지안 앵커>약을 복용하다가 부작용을 겪었을 때 지금까지는 입원했을 때에만 진료비 보상이 가능했었는데요. 정부가 제도를 전면 개선해 보상 범위와 금액을 높이기로 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정유림 기자>복용법을 제대로 지켜 약을 먹었는데 부작용이 나는 경우가 늘자 정부가 추진한 의약품 피해구제 제도.시행 10주년을 맞아 식약처가 5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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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보육비 지원 4세까지 확대···신청 없이 차감
모지안 앵커>올해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유아에 대한 무상교육과 보육비 지원이 확대됩니다.작년에는 5세만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4세까지 포함되는데요.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새롬 어린이집 (세종시 새롬동))아침 등원 시간, 엄마 손을 꼭 잡은 아이들이 하나둘 어린이집 안으로 들어섭니다.현장음>"안녕하세요.""어서 와."교실 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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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도 주민 정주생활지원금 인상
모지안 앵커>행정안전부가 서해 5도 주민에게 매월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을 인상합니다.10년 이상 거주자는 지난해보다 2만 원 인상된 월 20만 원을, 10년 미만 거주자는 지난해와 같은 월 12만 원을 각각 받게 됩니다.행안부는 이번 인상으로 약 3천500명의 서해 5도 주민이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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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갈등·혐오 많이 늘어···국민 통합 중요"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로가 화합하고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장소: 12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찾은 종교 지도자들과 반갑게 악수를 나눕니다.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