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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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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모지안 앵커>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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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경기 북부까지 확산···유충 방제·살수 드론 투입
모지안 앵커>올해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붉은등우단털파리, 일명 '러브버그'의 대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올해는 그간 성충이 나타난 적이 없는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유충이 발견됐는데요.정부는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이고, 성충 발생 때는 드론과 포집기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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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가폭력은 중대범죄···피해자 모욕 응징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폭력은 다른 범죄와 동일 선상에서 취급해선 안 되는 반인륜적,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라고 강조했습니다.국가 폭력을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34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장소: 21일, 청와대)과거사 문제 해결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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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잠정 합의···노조 투표만 남아
김경호 앵커>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총파업은 피하게 됐습니다.투표까지 최종 가결되면 5개월간 이어진 노사 갈등도 매듭짓게 됩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설득으로 다시 협상장에 앉게 된 삼성전자 노사.파업을 불과 여덟 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잠정 합의에 성공했습니다.녹취>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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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 필요···국민 삶 개선 현실 성과 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주요 국정과제 성과를 점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제는 새로운 국정 비전을 품고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현실적 성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 (장소: 21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국가 주요 과제를 수행하는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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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형 교복, 평균 26만 원···"학교별 가격 차이 커"
모지안 앵커>전국 교복비 조사 결과, 정장형 교복이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학교별로 가격 차이도 커, 일부 품목은 최대 17배 이상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국 중고등학교의 정장형 교복 평균 낙찰가는 26만5천753원으로 생활형보다 11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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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부실·비리 적발···"사전 타당성 조사 의무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결과 관리 부실로 운영이 중단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앞으로 사업 선정 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최근 5년간 98개 지방 정부에 7천9백억 원대의 재원이 투입된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정부가 이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13곳을 꼽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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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지역인재 육성·무상교육 확대
모지안 앵커>국민주권 정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지난 1년 지역인재 육성과 유아 무상교육 확대 등에 매진해왔습니다.2년 차에는 성과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교육부는 지난 1년간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섰습니다.기존 라이즈 체계를 학생 지원 집중, 5극 3특 중심의 지역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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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경기 북부까지 확산···유충 방제·살수 드론 투입
모지안 앵커>올해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붉은등우단털파리, 일명 '러브버그'의 대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올해는 그간 성충이 나타난 적이 없는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유충이 발견됐는데요.정부는 성충이 되기 전 유충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이고, 성충 발생 때는 드론과 포집기까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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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추진, 부담은 낮추고 든든함은 높이고!
임보라 기자>농림축산식품부가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점심값 부담을 덜기 위한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합니다.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커진 이른바 '런치플레이션' 부담을 줄이고, 침체된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인데요.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으로, 회사에서 점심 식대를 지원하는 경우 참여할 수 있습니다.선정된 근로자는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