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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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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맞는 노후"···지역사회 통합돌봄
김경호 앵커>자택에서 의료와 요양, 돌봄까지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 시행됐습니다.정부는 2030년까지 지원을 점차 늘릴 계획인데 제도 안착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법1동 행정복지센터(대전 대덕구))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 통합지원창구를 찾은 80대 어르신이 담당자와 마주 앉았습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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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판정 없이 피해자 확정···인신매매 피해자 즉시 지원
김경호 앵커>인신매매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피해자 판정 절차가 간소화됩니다.긴급한 경우 피해자 확인 전이라도 법률과 의료 지원이 제공됩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인신매매방지법 시행 후 3년이 흐른 가운데 정부가 현장에서 나타난 미비점 보완에 나섰습니다.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법무부와 경찰청 등 관계 기관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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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확대···현장 체감도 상승
김경호 앵커>정부의 영유아 보육 예산 확대가 일선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정부는 현장 반응을 살피면서 재정 지원을 더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최다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킨더바움어린이집 / 세종시 소담동)피아노 반주가 울려 퍼지는 교실.아이들은 의자에 앉아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현장음>"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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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 속 미세먼지 '나쁨'···다음 주 전국 비
모지안 앵커>오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나타났습니다.주말에도 따뜻하지만 탁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다음 주 초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가 해소될 전망입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도심 곳곳이 희뿌연 먼지에 뒤덮였습니다.시민들은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깁니다.오늘은 대기 정체 속에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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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예산처·해수부 장관 등 임명장 수여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 신임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송상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도 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밖에 강형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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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관세청, 마약범죄 근절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모지안 앵커>법무부가 관세청과 '마약범죄근절을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양 기관은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교정시설 내 물품에 대한 마약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공항과 항만, 해상 등을 통한 마약 범죄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기로 했습니다.또 양 기관은 후속 협의를 통해 주요 교정시설을 대상으로 마약 탐지견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협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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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 신규 지정
신경은 기자>질병청이 오는 29일부터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합니다.해당 감염증은 칸디다 오리스 진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인데요.의료기기나 의료진의 손을 통해 전파될 수 있어 병원 내 확산 우려가 큽니다.건강한 사람에게는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면역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귀나 상처 감염, 혈류감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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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분쟁 경계 아닌 '평화·번영 터전'으로"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목숨 바쳐 임무를 수행한 영웅들을 추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들이 지켜낸 바다를 분쟁의 경계가 아닌,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전사자 묘역 참배(장소: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 영웅 55인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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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판정 없이 피해자 확정···인신매매 피해자 즉시 지원
임보라 앵커>앞으로는 인신매매 피해가 확인된 경우 별도의 사례판정 절차 없이도 피해자로 확정됩니다.긴급한 경우에는 피해자 확인서 발급 전이라도 의료지원과 초기 법률 대응 등 선지원이 가능해집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인신매매방지법 시행 후 3년이 흐른 가운데 정부가 현장에서 나타난 미비점 보완에 나섰습니다.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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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확대···현장 체감도 상승
임보라 앵커>정부가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지원 대상이 넓어지고 예산도 늘면서 현장에서의 체감도 달라지고 있는데요.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직접 어린이집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장소: 킨더바움어린이집, 세종시 소담동)피아노 반주가 울려 퍼지는 교실.아이들은 의자에 앉아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