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회
-
'헌혈 정년' 연장 검토···문턱 낮추고 안전 높인다
임보라 앵커>우리나라 헌혈자 절반 이상은 10대와 20대입니다.인구 감소로 젊은 헌혈자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10년 만에 헌혈 기준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헌혈할 수 있는 나이를 높이고, 안전성 관리를 강화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현재 우리나라 헌혈자의 절반 이상은 10대와 20대입니다.반면 수혈을 받는 환자의 87%는, 50대 이상 고령층...
-
흐르는 땀의 역습! 다한증 완벽 탈출법 [건강 365]
기온이 오르면서 과도한 땀으로 인해 일상을 불편을 겪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땀이 많은 체질인지, 치료가 꼭 필요한 질환인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다한증으로부터 탈출할 방법을 소개한다.
-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5. 13.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이 대통령, 청와대서 미 재무장관·중 부총리 접견이재명 대통령이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를 만났습니다. 이번 접견은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마련됐습니다.2. "나무호 공격 비행체 기종 단정 못해···추가 조사"정부가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에 대해, 기종 등을 단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추가...
-
체불 사업주 강제 징수···원청에도 변제 청구
김용민 앵커>국가가 대신 지급한 임금에 대해 체불 사업주에게 강제 징수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하청의 밀린 임금을 원청에게도 변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체불 사업주에 대한 국가의 변제금 청구 권한이 강화됩니다.개정 임금채권보장법의 시행으로 법원 판단 없이 강제 징수가 가능해졌습니다.앞으로는 독촉 이후...
-
'폭염중대경보' 신설···읍면동 긴급재난문자 추가 발송
김용민 앵커>올여름부터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극단적인 더위에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됩니다.재난성 호우가 발생할 경우엔 읍면동 단위의 긴급재난문자도 추가 발송되는데요.올여름 방재기상대책 주요 내용, 김유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김유리 기자>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가 2~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시간당 100mm...
-
오늘의 날씨 (26. 05. 13.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오늘 전국에 맑고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다만, 오전까지 내륙과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는데요.차간 거리 넉넉히 두시고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낮부터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서울의 낮기온이 26도를 보이겠고요.내일은 31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는데요.주말까지 30도 안팎의 때 이른 더위가 예상됩니다.현재, 강...
-
"적극 재정으로 경제 대도약"···마중물 경제 강조
김용민 앵커>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8천피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성장세 속에 적극 재정을 통해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국무회의를 주재...
-
지방선거 앞두고 가짜뉴스 대응 강화···"허위 정보 엄정 대응"
차현주 앵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정부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민심을 왜곡하는 허위·가짜뉴스를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요.자세한 내용, 조황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조황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과 과장)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
-
"AI가 읽기 쉽게"···개방형 문서 형식 의무화
김경호 앵커>행정기관의 문서가 AI가 인식하기 쉬운 개방형 문서로 바뀝니다.앞으로는 정부의 문서 시스템에 개방형 문서만 첨부할 수 있게 됩니다.국무회의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행정문서 형식 개방형 전환AI가 내용을 분석하기 어려운 문서 형식인데요.현재 대부분의 행정 기관이 이런 문서를 사용하고...
-
"위기 징후 선제 포착"···정부, '적극 복지' 전환
모지안 앵커>정부가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대대적으로 손질합니다.복지급여를 직접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결하는 '적극적 복지'로 전환하겠다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적극적 복지'의 핵심은 기존 '신청주의'의 벽을 허무는 데 있습니다.우선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