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회
-
픽시 자전거 4대 중 3대 브레이크 미흡···청소년 안전 위협
모지안 앵커>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픽시 자전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하지만 브레이크를 제거한 채 주행하는 경우가 늘면서 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는데요.판매부터 이용까지 안전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실태, 강재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대전 'B' 자전거 판매점)형형색색의 픽시 자전거들이 매장 한쪽을 채우고 있습니다.인터뷰> ...
-
군 어학병 지원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 5년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병무청은 각 군 어학병 등 지원 시 필요한 어학성적의 인정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국가공무원 채용시험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인 5년을 적용해 병무청에서도 내년 1월 입영대상자부터 인사혁신처에 어학성적 사전등록을 완료한 성적에 한해 적용할 예정입니다.각 군 모집병 지원서 접수 시 제출서류는 각 시행처에서 발급하는 어학성적표 대...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준비에 총력
임보라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올해 하반기부터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가 지원됩니다.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이 본격 시행되는데요.먹거리 안전에 민감한 임산부들에게 건강한 농산물을 지원하기 위해섭니다.올해는 전국의 임산부 16만 명을 대상으로 24만 원...
-
국민 참여로 산불피해 숲에 희망나무 기부
임보라 기자>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나무 묘목 2천 그루가 심어집니다.국민 참여로 진행된 '묘목 기부 행사'가 결실을 맺었는데요.기후부는 지난해 12월, '토양 보전의 중요성' 관련 게시물에 공감과 좋아요를 누르면 산불 피해지에 묘목이 기부되는 SNS 행사를 진행했죠.그 결과 약 1천 4백여 명의 국민이 참여했습니다.기후부는 18일 안동 산불 피해...
-
꽃 피는 봄, 알레르기 비염 대처법 [건강365]
환절기 햇볕이 따뜻해지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황사,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외부요인에 의해 발생 하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점검하고 제대로 탈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군 어학병 지원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 5년으로 확대
김유영 앵커>병무청은 각 군 어학병 등 지원 시 필요한 어학성적의 인정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국가공무원 채용시험 시 어학성적 인정기간인 5년을 적용해 병무청에서도 내년 1월 입영대상자부터 인사혁신처에 어학성적 사전등록을 완료한 성적에 한해 적용할 예정입니다.각 군 모집병 지원서 접수 시 제출서류는 각 시행처에서 발급하는 어학성적표 대...
-
정부 '지필공' 협의체 가동···지역 의료격차 해소
김용민 앵커>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 격차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습니다.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상시 협의체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구조 개편에 착수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녹취>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지난달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
오늘의 날씨 (26. 03. 18.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지금 세종시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오늘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고, 비는 늦은 오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60mm 이상, 남해안에 10~30mm, 중부지방과 경북은 5~10mm가 예상되고요.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는 눈으로 내리겠는데요.최대 5㎝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
최악의 중동 상황 대비···'전쟁 추경' 신속 편성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에너지 위기 대응과 추경까지 아우르는 종합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이 대통령이 중동 상황 장기화를 전...
-
해상풍력, 정부 주도로 전환···보육교직원 보호 강화
김경호 앵커>이어서 국무회의 안건도 살펴봅니다.민간이 주도하던 해상 풍력 발전 사업이 앞으로 정부 주도로 추진됩니다.보육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도 강화됩니다.계속해서 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1. 해상풍력 정부 주도로 전환···'계획입지' 도입앞으로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가 적합한 입지를 사전에 발굴하는 '계획입지' 방식으로 바뀝니다.지...